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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웹진 ‘와’] 앎과 삶이 하나되는 곳을 꿈꾸다

9년의 시간을 마치며, 다시 새로운 시작 2011년 부터 지금까지 만 9년의 시간동안 수원시평생학습관에서는 헤아릴 수 없을만큼 많은 프로그램들이 그보다 더 많은 수의 시민들과 함께 했습니다.  그 속에서 발견한 빛나는 성취와 그보다 아픈 실패들을 돌이켜봅니다. 자각을 통한 전환과 삶의 변화야말로 우리가 생각하는 진정한 학습의 모습일텐데요, 기관과 행정, 시민이 쑥쑥 자라날 수 있도록 서로 기다려주는 것, 지금 필요한 것 입니다. 함께 먹고, 간절히 바라며 이루어 내고, 서로를 사랑으로 돌보는 것이야말로 소소하지만 큰 일상의 기쁨입니다. 부디 학습관을 통해 알게 된 다양한 삶의 모양과 앎의 깊이가 우리를 더욱 성장시키기를. 지금은 모두의 공간이 된 기관의 유휴부지. 모두의숲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시간들을 되돌아봅니다. 모두의숲에는 자연도, 텃밭도, 놀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