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강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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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강산애 산행 / 안내] 수려한 봉우리와 다양한 볼거리를 자랑하는 수리산으로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뜨거웠던 여름이 조금씩 뒷걸음치고, 산길을 걷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9월 강산애는 빼어난 봉우리를 자랑하는 수리산으로 향합니다. 북쪽으로 안양시, 동남쪽으로 군포시, 서쪽으로 안산시에 걸쳐 있는 수리산은 태을봉, 슬기봉, 관모봉, 수암봉으로 이어지는 바위 능선이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산 정상의 모습이 마치 독수리와 비슷하다고 해서 수리산이라 불리게 되었으며, 산 중턱에 천년고찰 수리사가 있습니다. 오래된 당집, 천주교 박해 순례지, 아름다운 숲 등 다양한 볼거리를 지닌 수리산으로 후원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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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강산애 산행 / 안내] 바람 따라, 계곡 따라 깊은 여름을 만끽하는 도봉산으로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강산애 8월 산행은 도봉산에서 진행됩니다. 서울시 도봉구, 경기도 의정부시, 양주시 장흥면에 걸쳐있는 도봉산(해발 740m)은 북한산과 함께 북한산 국립공원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람한 기암괴석과 사방으로 뻗은 계곡을 따라 녹음이 우거져서 사시사철 많은 사람이 즐겨 찾는 산입니다. 도봉산 3대 계곡은 문사동 계곡, 망월사 계곡, 보문사 계곡(무수골)인데, 산행 기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능선을 따라 바위봉우리를 오르면서 흠뻑 흘린 땀을 시원한 계곡물로 씻어 내릴 수 있습니다. 이에 도봉산은 여름에 더 많은 사랑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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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강산애 산행 / 안내] 단양의 숨은 비경을 찾아 황정산으로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월 강산애는 산 좋고 물 맑은 청풍명월의 고장 단양으로 떠납니다. 황정산(해발 959m)은 노송과 고사목, 기암괴석으로 이뤄진 풍경이 산행 내내 지루하지 않게 펼쳐지는 곳입니다. 또한 고즈넉한 산세를 지니고 있어 단양의 숨은 비경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신라시대 천년고찰 대흥사와 원통암이 산행 들머리에 있고 최근에는 칠성바위가 신단양팔경으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시원한 바람 맞으며 단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느낄 수 있는 황정산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산행 일정 ◯ 모이는 시간 : 2017년 6월 3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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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원행사 / 안내] 금선사 템플스테이 – 산사에서 길을 묻다

희망제작소는 2017년 봄, 후원회원을 위한 특별프로그램으로 후원회원 템플스테이를 준비했습니다. 복잡하고 분주한 일상을 잠시 벗어나 솔내음, 바람 소리, 볓빛을 벗 삼으며 호젓한 산사에서 하룻밤을 보냅니다. 예불, 타봉, 참선, 발우공양, 스님과 다담 등 사찰문화를 경험하며 지친 마음에 고요한 쉼표를 담고 지친 ‘나’를 위로해 주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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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강산애 산행 / 안내] 봄바람 따라 철쭉이 만개한 수락산으로 가요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5월 강산애는 수락산으로 향합니다. 수락산은 서울과 의정부, 남양주 별내면의 경계에 있습니다. 산길이 험하지 않고 교통이 편리해 사시사철 많은 사람이 즐겨찾고 있습니다. 계절 상관없이 언제 올라도 나름의 특색을 뽐내는 아기자기한 암봉들은 설악산 혹은 월출산을 연상시킵니다. 수락산에는 ‘수락 8경’이라 불리는 금류, 은류, 옥류폭포 등과 조선시대에 지은 내원사, 석림사, 궤산정 등 명소가 있으며 매월당 김시습의 발자취도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봄 철쭉이 만발한 5월 강산애 산행에 후원회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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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강산애 산행 / 안내] 암릉과 계곡 사이 바람을 벗 삼는 오봉산으로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강산애 5월 산행은 춘천 ‘오봉산’으로 향합니다. 기암과 노송이 아기자기 펼쳐진 산길을 소양호를 바라보며 오를 예정인데요. 오봉산은 경운산이라고도 불리며, 다섯 개 암봉이 줄지어 있어 현재의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백치고개를 사이에 두고 부용산(882m)과 마주보는 높이 779m의 경운산의 주위에는 봉화산과 수리봉 등이 있습니다. 남쪽 사면에서 시작한 계류는 청평사 계곡을 이루며 소양호로 흘러드는데요. 산행 후에는 배를 타고 소양호를 유람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강과 산이 어우러진 강산애 5월 산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