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공정한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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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꿈이 발견되길 바랍니다”

어떤 일이 하다가 죽을 정도로 괜찮은 일일까? 좋은 일의 기준을 연구하는 게 황세원 희망제작소 선임연구원의 목표다. 지금껏 황 선임연구원은 직업을 4개 경험했다. 기자에서 홍보팀장으로, 프리랜서로, 연구원으로 바뀌었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기사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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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30대 “정규직·돈 중요치않아…재미있고 배울만한 일 좋아”

20∼30대 청년층은 정규직이나 고임금 직장보다 업무 자체가 재미있는 일, 배울 점이 많은 일을 더 ‘좋은 일’로 생각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민간연구소 희망제작소는 20∼30대 2천600여명이 참여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희망제작소는 우리 사회에서 정규직, 고임금, 대기업 등이 보통 ‘좋은 일’로 여겨지는데, 이런 인식이 시대적 요구와 맞지 않아 혼란과 비용이 발생한다는 문제의식으로 이번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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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4060 워크숍 ‘끝에서 두 번째 일, 좋은 일이려면’

새로운 일을 모색하는, 여전히 혹은 생애 처음으로 ‘좋은 일’을 꿈꾸는 40~60대의 일 이야기! 당신의 첫 번째 일은 무엇이었나요? 지금 생애 몇 번째 일을 하고 계신가요? 이만큼 일했으니, 인생 중-후반기를 위해서는 ‘다른 일’을 찾고 싶다면, 100세 시대라 ‘마지막 일’은 아닐 수 있으니 ‘끝에서 두 번째 일’이라고 부른다면, 그 일은 어떤 일이어야 할까요? 당연히 ‘좋은 일’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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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비영리 종사자 워크숍 ‘좋은 일에 대한 새삼스러운 고민?’

많은 분들의 신청으로 ‘좋은 일 공정한 노동 – 비영리 종사자 워크숍’ 신청이 조기 마감 되었습니다. 관심 가져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행사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사회단체, 공공기관, 재단, 사회적경제 등.. 요즘 사회적 가치를 우선하는 조직에서 일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반 기업보다 열려 있고 가치 있는 일자리라는 생각 때문일까요?그런데, 비영리 조직의 일자리는 무조건 ‘좋은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쪽 사람들도 때로는 실망하고, 좌절하고, 다른 분야로 떠나기도 합니다. ‘좋은 일’에 대한 기대가 커서 불만이 더 클 수도 있지요. 일반 기업에서라면 쉽게 해결될 문제가 복잡하게 얽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제는 많은데, 누구와 이야기 해서 풀어야 할지 알 수 없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그러다 보니 ‘좋은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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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 공정한 노동] 나에게 좋은 일이란? 보드게임으로 찾아보자!

[좋은 일, 공정한 노동] ⑧ 나에게 좋은 일이란? 보드게임으로 찾아보자!  “좋은 일이 별건가? 돈 많이 주면 좋은 일이지.” “이것저것 다 따지자 치면 배겨낼 일이 어디 있나?” “너도나도 다 좋은 일만 찾으면 궂은일은 누가 해?” “아무리 좋아 보이는 일도 정작 직속 상사가 괴롭히면 소용없는 거 아냐?” “사람마다 우선하는 게 다 다른데, 좋은 일의 기준을 어떻게 찾겠어?” 희망제작소가 ‘좋은 일, 공정한 노동’ 기획연구를 진행하면서 “좋은 일의 기준을 찾자”고 할 때마다 들려오는 댓글, 의견들이다. 씁쓸하지만 맞는 말이라 인정할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희망제작소는 계속해서 ‘좋은 일’ 기준을 찾자고 주장하고 있다. 그 이유도 저 의견들 안에 이미 들어있다. 사람마다 우선하는 기준이 다 다르기 때문에, 정규직‧대기업‧고임금과같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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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 공정한 노동] 뭘 모르는지도 모르는 구직자들, 정상인가요?

[좋은 일, 공정한 노동] ⑦ 뭘 모르는지도 모르는 구직자들, 정상인가요? “일이 우리 삶에서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이토록 아는 것 없이 취직해야 한다는 게 놀라웠어요. 더 큰 문제는 뭘 모르는지조차 모른다는 거죠.” 지난 9월 5일 오후, 서울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에서 세 명의 청년을 만났다. 평일 오후에 만날 수 있다는 것만 봐도 현재 직장에 매이지 않은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대학 재학생인 소홍수씨, 각각 이전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 준비 중인 김재홍씨와 재취업 준비 중인 원은정씨는 조금씩 처한 상황은 달랐지만 크게 보면 모두 ‘내 일을 찾는 중’이었다. 이들은 서울시 청년허브의 사업 중 하나인 ‘서울잡스 청년 [내:일] 취재단’의 일원으로 지난 4월부터 9월 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