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기부

2018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희망제작소 후원회원 님. 2018년 한 해 동안 변함없이 희망제작소를 후원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2019년에는 ‘모든 시민이 연구자인 시대’를 열 수 있도록 시민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민간독립연구소로 다시금 거듭나겠습니다. 한 해의 마무리 연말정산, 기부금 세액공제 받으세요. 2018년 희망제작소를 후원해주신 분들께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해 드립니다. 1. 개인정보, 꼭 확인하세요 (~2019년 1월 3일까지) – 기부금영수증 발급에 필요한 개인정보입니다. – 후원회원 성함 – 후원회원 주민등록번호(13자리) – 후원회원 주소 – ☞ 개인정보 확인하기(클릭) 2. 기부금영수증, 어떻게 확인하나요? 1) 국세청 홈택스 – 언제 : 2019년 1월 중순 이후 출력 가능 – 어디서 : 국세청 홈택스 → 공인인증서 로그인 → 연말정산간소화 → 기부금 – ☞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모금전문가학교] 모금전문가의 첫 발을 떼다

병원에서만 수십년간 일했던 제가 희망제작소 모금전문가학교를 만나게 된 것은 9월의 어느 날이었습니다. 기부, 펀드레이징 분야에서 후원금을 ‘주는’ 입장으로만 살다가, 정반대로 후원금을 ‘요청’하는 입장인 ‘대외협력실장’을 맡게 된 것은 제 인생에 어떤 의미를 주었을까요? 여느 때처럼 정신없이 바빴던 내시경 검사 세션을 마치고, 모금전문가학교 첫 수업을 위해 숨차게 달려 희망제작소에 도착했습니다. 첫 번째 시간 주제는 ‘펀드레이징 설계도 만들기’였습니다. 의학과는 전혀 다른 언어와 환경 덕에 대학의 새내기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모든 수업 내용이 신기하고 새로웠습니다. 기부자 조사 및 설득, 모금기획안 작성법, 후원요청서 작성법 등으로 이뤄진 10주 간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수업은, 각자 다른 배경을 가진 우리 조원(모히또)들이 같은 용어를 사용하고, 생각하며, 토론할 수 있게

[2018 희망제작소와 함께한 사람들] ② 든든한 벗, 후원회원 이야기

희망제작소가 시민과 함께 우리 사회의 희망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뒤에서 든든하게 응원하고 지지해주시는 4200여 명의 후원회원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2018년, 희망제작소에 조금 특별한 기부를 해 주신 두 분의 후원회원을 소개합니다.

[마감/후원회원정보변경캠페인] 전화번호 바뀌셨나요?

캠페인 참여 기간이 종료되었습니다.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드리며, 음료쿠폰 당첨자 안내는 10/5(금) 개별 연락 드릴 예정입니다. 소중한 후원회원님. 혹시 전화번호 바뀌셨나요? 이메일은요? 여러분의 개인정보를 최신으로 업데이트하고, 사회혁신 트렌드 정보를 받아보세요!

[칼럼] 지역 활성화의 밑거름, 고향사랑기부제

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 뿌리센터 조준형 연구원입니다. 저는 농촌에서 나고 자라 서울에 온 지 10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 ‘농산어촌이 머지않아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각종 연구와 신문기사가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를 품어준 지역이라는 곳에 티끌만큼이나마 보답할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곤 했습니다. 지난해부터 논의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보며, 이 제도가 지역을 살리는 작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는 희망을 안고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추석이 머지않았습니다. 111년 만의 폭염을 기록했던 올여름도 무르익어가는 황금 들녘에 그 흔적을 지워가고 있습니다. 한가위의 가득 찬 보름달 아래 풍성함이 넘치는 어딘가의 들판과 산골은 우리가 태어난 마을이자 추억을 빚어온 유년기의 요람입니다. 식구들과 도란도란 모여 앉아 그간의 삶을 이야기하고, 부모가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