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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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및 방과후학교 마을협력 연계방안

* Why! 왜 이 주제를 선택했나요? – 돌봄 및 방과후학교의 수요자가 증가함에 따라 현재의 시설과 운영이 어떤지 살펴보고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 Who! 어떤 분이 읽으면 좋을까요? – 교육(지원)청 및 학교 돌봄 및 방과후학교 운영 담당 실무자 – 돌봄 담당 교사 및 돌봄 전잠사 – 지역자치단체 마을공동체 및 사회복지/교육복지 담당 실무자 – 지역아동센터 운영자 – 초등학교 저학년 학부모 – 돌봄 및 방과후학교 관련 사회적기업/협동조합 운영 실무자 * When! 언제 읽으면 좋을까요? – 학교와 마을공동체가 연계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할 때 – 돌봄 및 방과후학교 운영과 관련된 이해관계자가 누구인지 궁금할 때 * What! 읽으면 무엇을 얻을 수 있나요? – 해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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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꿀벌은 어디에 있나?

미국 오클라호마 주의 툴사 지역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어느 날부터 마을의 꿀벌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왜 꿀벌이 사라지는 것일까?” 한 초등학교의 학생들이 의문을 가집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힘으로 이유를 직접 찾아보기로 합니다. 프로젝트 이름하여, ‘꿀벌은 어디에 있나?’ 아이들은 어떤 방법으로 꿀벌을 구하게 될까요? 카드뉴스로 살펴보았습니다.   ■ ‘제32호 희망이슈 – ‘돌봄 및 방과후학교 마을협력 연계방안’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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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교실 운영 개선·마을 협력 연계 정책토론회

이번 정책토론회는 (재)희망제작소가 연구한 ‘돌봄 및 방과후학교 마을 협력 연계 방안’ 보고서 내용을 바탕으로 기조발제가 이루어지고, 5명의 토론자와 청중이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이날 기조발제로 나서는 희망제작소 강현주 선임연구원은 초등돌봄교실의 운영 현황을 소개하고, 심층면접 및 인터뷰를 통해 수집한 국내·외 마을 협력 연계 사례를 공유하며,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분산된 방과후 돌봄 서비스를 통합·재구조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한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기사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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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지역 포괄 케어 시스템

안신숙 희망제작소 일본 주재 객원연구위원이 전하는 일본, 일본 시민사회, 일본 지역의 이야기. 대중매체를 통해서는 접하기 힘든, 일본 사회를 움직이는 또 다른 힘에 대해 일본 현지에서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안신숙의 일본통신 41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지역 포괄 케어 시스템 일본은 지금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지난해 전체 고령화율(65세 이상의 인구 비율)이 26.5%로, 시마네현등의 일부 현에서는 30%를 넘어섰다. 또한 50% 이상의 고령화율인 한계 마을이 전국에 1만 개를 넘어서고 있다. 이대로 가면 2050년대에는 인구 2.5명 중 1명이 65세의 고령자가 되고, 4명 중의 1명이 75세의 후기 고령자가 되는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게 된다. 한국 또한 이미 65세 이상의 고령자가 662만 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