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마을만들기

160210

2017 주민참여형 행복한아파트공동체 만들기
결과보고서

■ 제목 2017 주민참여형 행복한아파트공동체 만들기 결과보고서 ■ 주최 서울주택도시공사 ■ 주관 희망제작소 ■ 소개 도시의 지배적인 주거형태가 아파트로 바뀌면서 이웃 간의 단절과 공동체성 결여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2017년 희망제작소, 한겨레신문, 서울주택도시공사가 협력하여 단지 주민들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주민주도의 아파트공동체사업을 추진하였다. ■ 목차 01. 서론   1. 사업개요 및 배경   2. 2017 행아공 사업 내용 02. 현장조사   1. 조사개요   2. 대상지 선발   3. 프로그램 기획 시사점 03. 프로그램 운영   1. 단지별 프로그램 운영(6개단지) 04. 사업평가 및 시사점   1. 2017 사업 요약   2. 사업평가   3. 사업 추진단계별 시사점 05. 종합제언   1. 입주시기별 지원방안   2. 주체 및 주체별 지원방안 06. 부록   1.

180120

‘혁신이 뭐길래’ 어떠셨나요?

희망제작소는 지난 10년간 시민과 함께 사회혁신을 실천하는 ‘싱크앤두탱크’(Think&Do Tank)의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간 진행해온 혁신활동을 가감 없이 진단하기 위해 를 기획·진행했는데요. 과거 사업 담당자, 전문가를 만나 혁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연구원 좌담회를 시작으로 ‘공동체’, ‘평생학습’, ‘사회창안’, ‘사회적경제’ 등의 열쇳말로 사람들을 직접 만났고요. 개편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숨어있는 국내외 사례를 모아 소개하는 꼭지로 거듭나기도 했습니다. 희망제작소가 말하는 혁신은 무엇일까? 연구원 좌담회 ‘제임스본드?! NO, 희한한 도구 만드는 ‘Q박사’ OK!‘에서는 ‘희망제작소가 말하는 혁신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본질을 기억해야 합니다”, “계속 시도해야 하죠”라는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연구원들은 ‘희망제작소만의 색깔’을 찾는 시도와 실패로 혁신의 밑거름이 무엇인지 되짚었습니다. 불편한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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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일본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생산 정책

일본은 잦은 자연재난의 경험을 통해 탄탄한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해왔습니다. 또한 동일본대지진 이후 안전한 에너지 생산을 위해 ‘분산형 재생가능에너지 발전’을 장려하고 있는데요. 지난 9월 희망제작소는 안신숙 일본 주재 객원연구위원, 전국의 공무원 27명과 함께 일본 교토시, 고베시, 아와지 섬 등지를 방문하여 일본의 재난관리 체계와 재생가능에너지 정책을 학습하고 왔습니다. 일본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겪으며, 원자력 발전 중심의 중앙집중적 전력 생산시스템의 문제를 깨달았습니다. 이에 2013년 4월, ‘전력시스템에 관한 개혁 방침’을 발표하면서 단계적인 전력시스템 개혁을 시도하였는데요. 그 일환으로 일본 정부 총무성은 ‘분산형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를 통해 전력시스템의 개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평상시에는 안전한 에너지 생산과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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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이 뭐길래 2] 마을만들기, 궁금한가요?

마을만들기는 주민 스스로 지역사회의 문제를 풀어가는 풀뿌리 주민자치운동입니다. 한국의 마을만들기는 1990년대까지 시민운동영역에 국한됐으나 2006년 참여정부가 들어서면서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사업에 이어 민간 차원으로 확대됐는데요. 마을만들기는 행정 중심으로만 운영될 경우 주민이 소외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행정과 지역사회, 활동가, 그리고 주민 간 적절한 역할 분담이 중요합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일구는 변화, 국내외 마을만들기 사례를 소개합니다. 연홍도, 전남 땅끝 섬에서 ‘가고 싶은 섬’이 되다 전라남도 고흥에 위치한 섬 ‘연홍도’. 화가 선호남 씨는 2006년 폐교된 금산초교 연홍분교장을 섬마을 미술관으로 개관했습니다. 2012년에는 태풍으로 폐허가 된 연홍미술관을 리모델링해 ‘미술섬’ 프로젝트로 특화했는데요. 2015년 연홍도는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돼 마을만들기가 본격화됐습니다. 공공미술과 미술 프로그램, 폐가를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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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주민참여형 행복한아파트공동체 만들기
결과보고서

■ 제목 2016 주민참여형 행복한아파트공동체 만들기 결과보고서 ■ 주최 서울주택도시공사 ■ 주관 희망제작소 ■ 소개 도시의 지배적인 주거형태가 아파트로 바뀌면서 이웃 간의 단절과 공동체성 결여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2016년 희망제작소, 한겨레신문, 서울주택도시공사가 협력하여 아파트공동체 형성을 위한 다양한 주체(입주민, 공동체활성화단체, 동대표, 관리주체)의 교육 및 프로젝트 활동을 추진하였다. ■ 목차 01. 서론   1. 사업개요 및 배경   2. 2016 행아공 사업 내용 02. 사업실행   1. 유휴공간 활용 커뮤니티디자인   2. 아파트작은도서관 운영활성화지원   3. 임차인동대표 공공성 함양 교육   4. 관리소장 역량강화 교육 03. 사업평가 및 시사점 04. 종합제언 :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제언 ■ 펴낸 날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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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의 길을 찾다

희망제작소는 2016년 10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지방자치단체장부터 시민사회 활동가까지 다양한 분들을 모시고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 정책포럼>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은 ‘더 많은 참여 함께 여는 민주주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2016 서울마을주간’의 주요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는데요.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도 함께 했습니다. 1일 차(10월 12일) 행사 내용을 공유합니다.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열린 1일 차 포럼은 ‘주민자치의 길을 찾다 – 단체장, 해외 연사와 함께 들어보는 주민참여 사례’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염태영 수원시장, 민형배 광주 광산구청장, 김영배 서울 성북구청장 등 국내에서 주민참여정책을 적극 이끌고 있는 지자체장이 참석하였습니다. 또한 주민참여정책의 모범사례로 자주 언급되는 일본 도쿄도 세타가야구의 시모무라 아키라 구청장실장, 일본 교토시에서 ‘교토시 미래100인위원회’를 운영했던 노이케 마사토 일과사람연구소 대표, 스웨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