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목민관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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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현장, 현장에서의 1박 2일

목민관클럽은 지역의 다양한 특성에 기초한 정책을 개발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자발적인 협력과 연구모임입니다.지난해 9월 7일 창립 총회를 개최했고, 2011년 1월 현재, 230여 개 지방자치단체 중 49곳이 가입되어있습니다. 희망제작소에서 사무국을 운영하며, 지난해 10월 말 1차 정기포럼의 일환으로 핀란드와 영국의 공공디자인 및 사회적일자리 창출 현장 견학을 다녀오면서 활동을 시작했답니다. 눈비가 몰아치던 지난 12월 28~29일, 전북 완주군에서 2차 정기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사실 자치단체장에게 연말은 숨쉴 틈 없이 바쁜 시기입니다만,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하기 위해서는 도움닫기가 필요한 법. 목민관클럽은 숨가쁘게 달려온 민선 5기 6개월을 되돌아보고, 지역경제 활력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전북 완주의 여러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28일 오후 2시, 먼저 대한민국 술에 관한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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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목민관 클럽 창립

전국 지방자치단체 시장.군수들이 참여해 지역행정과 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자는 취지의 목민관클럽이 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창립됐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목민관클럽 회원 32명과 희망제작소 김 * 기사주요내용 – 지역행정과 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자는 취지의 목민관클럽 창립 – 전국 각지 지자체장 32명이 회원으로 참여 – 지역 일자리 창출, 도시재생, 경제 활성화, 생활정치 위해 정기적인 연수와 포럼 진행 계획 – 사무국은 희망제작소에 설치? [ e-수원뉴스 / 2010.09.07 / 김우영 기자 ] 기사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