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불평등

160210

더 나은 삶과 더 나은 사회를 위한,
2016 시민희망지수
– 시민희망인식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우리 지금, 희망합니까? “희망은 밝고 환한 양초 불빛처럼 우리 인생의 행로를 장식하고 용기를 준다. 밤의 어둠이 짙을수록 그 빛은 더욱 밝다.” _올리버 골드스미스 2016년 대한민국은 희망보다는 절망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졌다. 경제성장 동력이 멈췄고, 청년실업 문제는 해결의 실마리도 보이지 않는다. 민주주의는 후퇴하고 양극화는 심화되어 ‘불평등’은 사회적 질환이 된지 오래다. 어쩌면 곪고 곪아 터지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 속에서 우리는 ‘희망’보다는 ‘절망’을 이야기하기 쉽다. ‘시민희망지수’를 발표한다고 하니 ‘때’를 잘못 잡은 것 아니냐는 냉소적 반응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이 그 때일 수도 있다. 곪고 곪아 터져버린 상처 부위와 통감을 문진하기 위해서는 ‘지금, 어떤지?’, ‘앞으로, 어떨 것 같은지?’ 시민에게 ‘희망’의

160210

희망제작소 창립 10주년 기념 컨퍼런스
2016 시민희망지수 발표

■ 제목 희망제작소 창립 10주년 기념 컨퍼런스 – 2016 시민희망지수 발표 자료집 ■ 주최 희망제작소 ■ 일시 2016.11.21(월) 13:00~15:30 ■ 목차 프롤로그 – 우리 지금, 희망합니까? 2016 시민희망지수 개발 연구요약 시민희망지수는 왜 특별한가? – 이근형 윈지코리아컨설팅 대표 희망에 대한 몇 가지 성찰들 – 김홍중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전환의 시대, 시민이 희망이다 – 하승수 변호사·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시민들의 작고 소소한 ‘희망’은 지역과 마을에서 움트고 있다 – 유경희 그리다협동조합 대표 에필로그 – 희망지수 시민자문단의 ‘희망’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