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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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브라더스’가 들려주는 대안기업 이야기

4기 소셜디자이너스쿨 7강 –  젊은 기업가에게 전해 듣는 사회적 기업의 생생한 현장 며칠 전 교육 분야를 담당하는 선배 기자를 만났다. 그는 올해 초 한 고등학교의 해외 수학여행을 동행 취재했다. “담임선생님이 초면인 나를 붙잡고 그러는 거야. 이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것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암울하다고. 오죽하면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할까 싶더라. 우리나라 교육이 문제는 문제야.” 그런 줄 알았다. 요즘 20대는 성공을 위해 당연한 듯 남을 짓밟고, 다른 사람의 일 따위는 간단하게 무시해버리는 냉혈한인 줄 알았다. 이 두 명의 ‘훈남’을 만나기 전까지는. 임동준(32)씨는 5년 전 대기업 삼성물산에 입사했다. 원하는 해외영업팀에 배치됐고, 평생 가보지도 못할 수십 개의 나라를 돌아다녔다. 누가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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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퇴직 후 인생을 보람있게> 8 ‘해피시니어 운동’ 박원순 변호사

“인생이란 경기의 전반전에 ‘한강의 기적’을 이룬 선수들을 왜 그냥 둡니까? 이들이 후반전에도 기적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민간 싱크탱크 ‘희망제작소’의 상임이사로 퇴직자들의 ‘제2 인생’을 위한 ‘행복설계 아카데미’를 운영 중인 * 기사주요내용 – 행복설계아카데미 운영 중인 희망제작소 박원순 상임이사 인터뷰 – 행복설계아카데미는 퇴직자들이 은퇴 뒤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구상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 – 박 상임이사, 전쟁, 민주화, 경제성장, 외환위기 등 산전수전 모두 겪은 시니어 세대의 지식과 지혜를 활용해야함을 강조. – 직원들의 은퇴 후를 고려해 기업에서도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도 지적 [ 동아일보 / 2008.05.10 / 이세형 기자 ] 기사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