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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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 방향과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서울 간담회

(재)희망제작소가 새 정부 국정과제의 방향을 각 지역 시민사회와 공유하고 시민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될 소중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본격적으로 이어갑니다. 시민사회활성화 전국네트워크와 희망제작소는 ‘문재인정부 국정과제 방향과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전국 간담회’를 8월 22일(화) 강원, 23일(수) 충북, 24일(목) 대전, 29일(화) 충남, 30일(수) 부산 / 9월 5일(화) 광주, 6일(수) 전주에서 각각 개최했습니다. 총 10회에 걸쳐 열리는 전국 간담회는 9월 15일(금) 경기, 9월 21일(목) 서울에서 연이어 개최됩니다. 새 정부 100대 국정과제를 지역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그에 따른 시민사회의 역할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향후 희망제작소는 지역 시민사회와 함께 하는 시민주도형 혁신과제도 발굴할 계획입니다. 시민사회의 현안과 과제는 무엇인지, 그 속에서 희망제작소의 역할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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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요?

“출생신고, 사망신고는 주민자치센터에서 할 수 있는데 왜 혼인신고는 구청에서만 되는 걸까?”“문화재가 이사하면 문화재 심사부터 다시 해야 한다고요?”“월급은 쥐꼬리만큼 오르는데 전셋값은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오르고……”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보았을 고민. 그러나 누가 해결해 줄 것 같지도 않고, 막상 문제제기를 하자니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던 생각들.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직접 긁어주는 시원한 책 <바꾸어요, 희망으로!>가 나왔습니다. <바꾸어요, 희망으로!>는 시민의 입장에서 불합리한 법령이나 제도에 대해서 접수된 시민의견과 서울시 자체 발굴 과제들에 대한 개선안을 수록했습니다. 희망제작소 사회혁신센터는 서울시와 함께 개선안을 검토하며 기존의 딱딱한 보고서 형식의 책자가 아닌 남녀노소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 형식으로 책을 구성하고 국내외의 선진사례, 분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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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관클럽, 시민이 즐거운 서울을 가다

희망제작소는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 전국 52개 지방정부와 목민관클럽을 창립하였습니다. 목민관클럽은 지방자치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고, 주민들의 삶을 보다 행복하게 가꾸기 위한 정기포럼을 격월로 개최합니다. 그 고민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1년 7개월, 2011년 10월 26일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박원순 시장의 재임기간입니다. 전년도에 예산안을 확정하는 정부의 예산주기를 보면 2012년에 편성된 2013년 사업부터가 비로소 박원순 시장의 정책의지가 제대로 반영된 것이니, 박원순표 시정을 이야기하기에는 다소 이른 시기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립대학교 반값등록금 시행, 친환경 무상급식 시작, 마을공동체 종합지원, 협동조합 활성화 등 사람 중심의 시정들이 속속 진행되고 있습니다.제19차 목민관클럽 정기포럼은 사람 중심의 시정, 시민참여를 통해 서울의 변화를 만들고자하는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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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회적경제아이디어대회] 시민공감 아이디어를 키워주세요!

여럿이 함께하는 펀딩은 2012 서울 사회적경제 아이디어 대회를 통해 선정된 시민공감 아이디어를 시민의 직접 후원을 통해 현실화시키는 모금 프로젝트입니다. 위키서울닷컴, 굿펀딩, 개미스폰서에서 아이디어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