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성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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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모울 탄생 5개월, 무슨 일이 있었나

“‘희망모울’이 도대체 뭐야?” 2018년 1월, 희망제작소에 처음 왔을 때 생겼던 질문입니다. 얼핏 생각하면 어벤져스의 토르라는 영웅이 가지고 다니는 망치의 이름 같기도 하고, 희망의 응어리 같은 기분도 들더군요. 1년이 지난 지금, 저는 한 치의 의심 없이 ‘희망모울’이라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울’은 한없이 열려 있는 어울림의 공동체를 뜻하는 순수 우리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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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후기] 희망모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난 7월 12일, 희망제작소 새 보금자리 ‘희망모울’의 개소식이 열렸습니다. 200여 명의 시민분이 희망모울을 찾아 시민연구공간으로 거듭날 희망제작소를 응원해주셨는데요. 이음센터의 박다겸 연구원이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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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모울 개소식에서 볼 수 있는 것

지난번 ‘희망제작소, 드디어 이사했어요!에서 새 보금자리 ‘희망모울’로의 이사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희망모울이 완성될 수 있었던 것은 십시일반 후원금으로 벽돌을 차곡차곡 쌓아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입니다. 때문에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은 어떻게 하면 희망모울이라는 공간에 시민이라는 가치를 담을 수 있을지 머리를 맞대고 계속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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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마감] “돌아온” 온갖문제연구 프로젝트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 ‘돌아온’ 온갖문제연구 프로젝트에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서류심사 결과는 6월 22일(금) 희망제작소 홈페이지에 게재됩니다. 시민 누구나! 내 문제는 내가 해결한다! 민간싱크탱크 희망제작소가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에 맞춰 새로운 목표 ‘모든 시민이 연구자인 시대’를 여는 첫 번째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