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세대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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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참가자 발표] 제4회 시니어드림페스티벌

2017 세대공감 프로젝트 ‘시니어드림페스티벌’ 최종 선발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일상에서 겪는 소통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셨습니다. 모든 아이디어가 의미 있고 참신하여 선정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4월 17일부터 5월 21일까지 웹사이트를 통해 청년(2~30대)과 시니어(40대 이상)의 아이디어를 제안 받았고, 공익성, 창의성, 실현가능성을 기준으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34분을 선발하였습니다. 다양한 세대로 구성된 참가자 분들은 앞으로 빛나는 아이디어를 더하고 나누는 3회의 워크숍을 거쳐,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10주 간 실행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 시니어드림페스티벌 최종 아이디어 선발자 명단(가나다 순/핸드폰 번호 뒤 4자리) 곽*호 7927 권*선 4167 권*희 1419 김*준 7939 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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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을 통한 세대통합의 가능성
– 제3회 시니어드림페스티벌 사회공헌프로젝트의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 요약 ○ 올해로 3회를 맞은 은 한국사회의 고령화를 준비하며 은퇴 이후 삶의 방향을 제안하는 희망제작소의 다양한 사업 중 하나로 기획된 ‘시니어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시니어드림페스티벌의 특징은 시니어의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청년이 결합해 함께 실행하는 것으로 1, 2회를 거치며 사회공헌 활동의 의미만큼 ‘세대공감’의 의미도 중요해졌다. ○ 한편 사회적으로도 세대갈등이 이슈화 되면서 세대통합의 사회적 필요성이 증대되었으며, 선행연구를 통해 시니어의 세대 간 소통의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본 이슈에서는 제3회 시니어드림페스티벌을 개략적으로 소개한 뒤. 참가팀의 협업 과정을 세대통합의 측면에서 분석하고 세대공감 프로젝트의 발전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한다. ○ 제3회 시니어드림페스티벌은 2016년 4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진행되었다. 총 72개의 시니어 아이디어가 접수되어 심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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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多)세대 사회의 세대통합
: 세대공감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희망제작소 세대공감 시리즈를 중심으로

■ 요약 ○ 고령화로 인해 고령 인구가 확대되면서 다(多)세대 사회가 현실화되고 있다. 이로 인해 해외에서는 이미 ‘세대통합’이 중요한 사회적 이슈로 다뤄지고 있고 우리나라도 2000년 이후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게 되면서 한정된 기회나 자원을 분배하는 문제로 세대갈등이 점차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렇듯 여러 세대가 한 사회 안에 공존함에 따라 서로 다른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이 필요한 ‘세대통합’은 고령화의 새로운 이슈로 인식되고 있다. ○ 세대통합이란, 살아온 시대와 경험이 다른 세대들이 사회 구성원임을 인지하고 선의(善意)의 공동 목표를 설정, 각자 역할을 맡아 수행(협력)하며 이를 통해 개인의 욕구충족과 조화로운 공존이 가능한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세대통합을 이루기 위한 시작점은 서로에 대한 공감에서 출발하는데 여기서 ‘세대공감’은 세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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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 80대= ?

11월 27일 수원 시민창안대회 본선 발표회를 통해 Top5 아이디어가 선정되었습니다. Top5 아이디어의 제안자(팀)들은 이미 아이디어의 현실화를 위한 작업에 돌입했고, 이들에게는 실행 지원금과 함께 전문가 멘토링이 제공됩니다.  그리고 2011년 2월 19일에 열리는 발표회를 통해 그 결과물을 시민에게 공개하고, 이 자리에서 우수 아이디어 1, 2, 3등을 가리게 됩니다. 자, Top 5 아이디어를 한개 씩 집중적으로 소개해드립니다. 발표영상 및 발표자료와 함께 아이디어와 실행계획을 꼼꼼히 살펴보시고, 블로그와 트위터도 방문하셔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 관심의 눈길과 손길도 부탁드려요~ 수원시민창안대회 Top5 소개 ③  세대 공감 프로젝트 한국은 세계 평균을 웃도는 노령화 지수를 기록하며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수원은 어떨까요? 아래의 표는 수원시의 5세 단위 구간별 인구현황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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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힘으로 세대통합을!

한국 젊은이, 영국 시니어를 만나다 (8) 희망제작소와 연세대는 협력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학생 현장 탐방 프로젝트 uGET’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프로젝트팀이 2010년 여름 한 달간 영국 런던에 머물면서 영국 시니어들의 사회공헌활동 현장을 조사해 그 방문기를 연재할 계획입니다. 영국에서 전해질 재기발랄한 젊은이들과 지혜로운 시니어들 간의 조우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Magic Me!  사전 기관조사를 하면서 특이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이 기관은 그 이름 때문에 꼭 방문해 보고 싶었던 곳입니다. Magic Me는 1989년부터 런던에서 예술을 통한 세대간 통합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진행해 오고 있는 곳입니다. 희망제작소 박원순 상임이사께서 이 곳의 대표이신 Susan 할머니와의 만남이 인상적이셨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과연 어떤 분이실 지 궁금해하며 길을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