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수원시민창안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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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이 뭐길래 #4] “사회창안 3.0, 다양한 층위 속 개인의 삶을 좇아가야”

희망제작소는 지난 10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혁신 활동을 벌여왔다. 올 초 ‘혁신이 뭐길래’를 신설해 그간 일궈온 혁신의 현주소를 되짚어보고 있다. 이번 4편에서는 비영리섹터 안팎에서 활동해온 송하진 희망제작소 위촉연구원과 ‘사회혁신’, 그리고 ‘시민창안(사회창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혁신이 뭐길래 ④ “사회창안 3.0, 다양한 층위 속 개인의 삶을 좇아가야” [인터뷰] 송하진 희망제작소 지속가능발전팀 위촉연구원 희망제작소는 지난 10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혁신 활동을 벌여왔다. 올 초 ‘혁신이 뭐길래’를 신설해 그간 일궈온 혁신의 현주소를 되짚어보고 있다. 지난 1편(내용보기)에서 권기태 부소장과 연구원들이 좌담회를 열어 ‘혁신’이 무엇인지 의견을 나눈 데 이어 2편에서 ‘지역’과 ‘혁신’을 키워드로 이영미 숟가락공동육아협동조합 대표(내용보기)를, 3편에서 ‘평생학습’과 ‘시니어’를 키워드로 정성원 수원시평생학습관 관장(내용보기)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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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가내수공업 방송’의 탄생

2011년 화려하게(?) 막을 올렸던 수원 시민창안대회가 2012년에도 주욱~ 계속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10일에 진행된 본선 발표회를 거쳐 선발된 5개의 아이디어는 이제 생각에서 현실로 뚜벅뚜벅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2월 11일에 펼쳐질 대망의 결선 대회까지, 수원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자 하는 각 팀의 아이디어 실행 과정에 대한 자세한 소식을 매주 소개해 드립니다. 각 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시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응원의 메시지도 많이 많이 남겨 주세요! 설 연휴 즐겁게 보내셨나요? 설 연휴가 지나니 2011수원시민창안대회 결선도 어느덧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제 본선 아이디어 소개도 두 개의 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 만나볼 팀은 수원에 인문학의 향기를 널리 퍼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수원 인문학 팟캐스트’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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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보다 글로벌한 ‘우리동네 방송’

2011년 화려하게(?) 막을 올렸던 수원 시민창안대회가 2012년에도 주욱~ 계속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10일에 진행된 본선 발표회를 거쳐 선발된 5개의 아이디어는 이제 생각에서 현실로 뚜벅뚜벅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2월 11일에 펼쳐질 대망의 결선 대회까지, 수원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자하는 각 팀의 아이디어 실행과정에 대한 자세한 소식을 매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각 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시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응원의 메시지도 많이 많이 남겨 주세요! 세 번째 만나볼 팀은  ‘우리 동네 다문화방송’팀입니다. ‘같이 사는 우리 마을 사람’을 꿈꾸며 다문화 커뮤니티와 수원시를 연결하는 작업을 지향합니다. 중도입국자녀들의 깨알 같은 호기심을 모아, 사용하는 언어에 관계없이 통하는 수원을 만들고자 생활밀착형 방송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 동네 다문화방송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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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개인적인’ 수원 화성의 이야기

2011년 화려하게(?) 막을 올렸던 수원 시민창안대회가 2012년에도 주욱~ 계속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10일에 진행된 본선 발표회를 거쳐 선발된 5개의 아이디어는 이제 생각에서 현실로 뚜벅뚜벅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2월 11일에 펼쳐질 대망의 결선 대회까지, 수원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자하는 각 팀의 아이디어 실행과정에 대한 자세한 소식을 매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각 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시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응원의 메시지도 많이 많이 남겨 주세요! 두 번째 만나볼 팀은 ‘인문학의 도시’ 수원을 꿈꾸며 이야기가 있는 체험형 관광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는 ‘RPM’팀입니다.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광’은 사람들의 여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중앙 정부는 물론 지방자치단체들도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홍보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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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평 퇴비장’에서는 무엇이 발효되나

  2011년 화려하게(?) 막을 올렸던 수원 시민창안대회가 2012년에도 주욱~ 계속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10일에 진행된 본선 발표회를 거쳐 선발된 5개의 아이디어는 이제 생각에서 현실로 뚜벅뚜벅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2월 11일에 펼쳐질 대망의 결선 대회까지, 수원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자하는 각 팀의 아이디어 실행과정에 대한 자세한 소식을 매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각 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시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응원의 메시지도 많이 많이 남겨 주세요! 자, 첫번째 순서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아이디어는 ‘대박난 한 평’ 팀에서 진행하고 있는 환경 프로젝트 ‘한 평 퇴비장’ 입니다. 혹시 테라사이클(Terracycle)이라는 기업을 아시나요? 테라사이클은 ‘쓰레기로 돈을 벌자’는 미국 프린스턴 대학 1학년생 톰 재키(Tom Szaky)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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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민창안대회, 다섯 가지 ’83일’

2010 수원 시민창안대회 최종 결선발표회 발표 영상을 소개합니다. 결선에 진출한 5개팀이 83일의 실행기간 동안 어떤 과정을 거쳐 아이디어를 현실화했는지, 어떤 우여곡절을 거쳐 결과물을 만들어냈는지, 그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세요. 다섯 가지 ’83일’, 지금 펼쳐집니다!   ★ Let’s Fly! 청년 재능 기부 벼룩 시장 (청년둥지 / 발표: 송주희) 발표자료 보기 ★ 콘크리트를 벗고 녹색옷을 입을 장다리천 (꽃가람 / 발표: 백인경, 이다미, 수원청소년지킴이) 발표자료 보기 ★ 현재와 과거의 이야기 지도 (설낭 / 발표: 이상일) 발표자료 보기 ★세대공감 (열작 / 발표: 한애숙) 발표자료 보기 ★ ‘알콩 달콩 메모판’ 프로젝트 (소셜벤처 더버튼 / 발표: 박기범) 발표자료 보기 ★  아래 영상에는 2010 수원 시민창안대회 결선에 진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