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온갖문제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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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문제 매거진 프로젝트

■ 소개 온갖문제 매거진 프로젝트는 질문이 필요할 때 오히려 침묵을 선택하는 우리의 사회 분위기 속에서 잊혀진 질문의 기술을 다시 찾아 문제를 발견하고 스스로 그 질문을 해결하려 모인 시민연구자들의 축제이다. 정답이 아니어도 괜찮아 정답사회라고 불리며 누군가가 살아간 삶의 길을 쫓아 살아가는데 익숙한 우리 사회에 던지는 10대 청소년들의 응답. ‘창의적인 것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구체적으로 자기가 해보고 싶은 창의적인 활동을 찾아 실행해보는 과정이 흥미로운 프로젝트이다. 누구나 ‘누군가’의 자녀로 살아간다 늘 반듯할 것 같고, 또 반듯해야 할 것을 은근히 기대받기도 하는 목사님의 자녀들이 모여 만든 ‘목사 자녀로 살아가는’이야기. 목사의 자녀로 살아가며 알게 모르게 느끼는 세상의 편견과 스스로가 짊어지게 되는 압박을 바라보며 나는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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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온갖문제매거진 프로젝트

내가 궁금한 문제의 해결방법은 내가 찾아낸다! 모두가 궁금해 하지만? 아무도 연구하지 않았던 지식의 축제 ‘온갖문제매거진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어제도 야근 오늘도 야근 내일도 야근 나는 왜 매일 밤 야근을 하는가? 야근은 정말 업무에 도움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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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2기 수사대 214일간의 이야기

온갖문제총서 시즌2 CSI(Citizen for Social Innovation) 수사대원이 처음 모였던 날이 기억납니다. 내 손으로 직접 연구해보고 싶은 주제를 생각해오라는 숙제(?)를 엄청 열심히 해 오셨죠. 백여 가지가 넘는 질문을 종이에 한 장씩 인쇄해 벽에 붙이니 넓은 벽이 빈틈없이 채워졌습니다. ‘밤에 쓰는 편지는 왜 더욱 감성적인가’, ‘나는 도대체 왜 연애를 못하고 있는가’ 등의 아주 개인적인 질문에서부터 철학적이고 심오한 학문적 난제에 가까운 문제까지 다양한 질문들을 던져주셨습니다. 이 모든 질문을 연구하려면 온갖문제총서 시즌 10까지 가야 해결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일단 이번 온갖문제총서 시즌 2에서는 이중 5개의 주제를 선정해 starbuslife팀, 김대리팀, by서울 bye서울팀, 듀얼코어팀, 별bomb팀 각 1개씩 주제를 맡아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시민연구가 무엇인지를 보여주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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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는 왜 불편할까

모두가 궁금해하지만 아무도 연구하지 않는 것들을 직접 밝혀내는 ‘온갖문제총서’ 프로젝트 시즌2를 시작합니다. 시민의 삶과 밀접한 일상의 문제를 조사하고 대안을 기록하는 시민 보고서, 온갖문제총서는 창조적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건강한 시민들의 집단지성의 결과물입니다. 2011년 <저 아저씨 이상해요> 라는 제목으로 세상에 나온 온갖문제총서 시즌1에 이어서 온갖문제총서 CSI 2기 수사대는 어떤 문제를 수사할지 활약상을 기대해주세요!  Starbus life, 김 대리의 야근, 듀얼코어, by서울bye서울, 별bomb 5개의 팀이 꾸려진 지도 벌써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지금까지 각 수사팀은 무엇을 연구했고, 어떤 결론을 얻었으며, 수사에 어려움은 없는지 점검하고자 CSI 2기 수사대 중간발표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5개의 팀들은 연구 주제를 구체화하고, 열띤 논의를 거쳐 연구대상과 방법을 결정해 본격적인 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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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리는 왜? 늘 야근을 하는가

모두가 궁금해하지만 아무도 연구하지 않는 것들을 직접 밝혀내는 ‘온갖문제총서’ 프로젝트 시즌2를 시작합니다. 시민의 삶과 밀접한 일상의 문제를 조사하고 대안을 기록하는 시민 보고서, 온갖문제총서는 창조적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건강한 시민들의 집단지성의 결과물입니다. 2011년 <저 아저씨 이상해요> 라는 제목으로 세상에 나온 온갖문제총서 시즌1에 이어서 온갖문제총서 CSI 2기 수사대는 어떤 문제를 수사할지 활약상을 기대해주세요!   극장 의자 색깔은 왜 전부 빨간색일까 청소년의 교복이 되어버린 **페이스 점퍼, 왜 꼭 **페이스 상표여야 하는가 “언제 한번 보자”의 언제는 도대체 ‘언제’일까   너무나 당연해 보였던 주변 사물에 대한 뜬금없는 의문 제기에서부터 애정남도 쉽게 정해줄 수 없는 애매모호한 기준에 대한 물음까지 모두가 궁금해하지만 아무도 밝혀보지 않았던 진실을 파헤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