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완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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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완주군, 새정부 기조 맞춰 미래전략 세운다

김제선 희망제작소 소장은 ‘지역중심 사회적경제 정책의 방향’이란 주제로 사회적경제 정책의 두 가지 지역발전 전략, 정부주도 발전정책에 대한 쟁점, 지역의 사회적경제 정책의 한계, 사회적경제 정책 성공사례 등을 소개했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기사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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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주민참여 예산제 활성화 나서

교육은 관내 13개 읍면을 대표하는 지역 주민참여예산 위원을 비롯한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며 봉동, 구이, 고산 3개 읍면사무소에서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2018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설명회와 함께 권기태 희망제작소 부소장이 강연자로 나서 주민참여예산의 의미와 이해를 사례중심으로 설명, 주민들의 이해를 돕는다고 밝혔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기사보러 가기

HR13022202-커뮤니티비즈니스를-통한-지속가능한-지역공동체-만들기

커뮤니티비즈니스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만들기

개요 희망제작소와 완주군은 지역에 있는 자원을 가지고 지역발전 방안을 찾는 새로운 시도를 시작하였다. 이는 내생적 발전전략 수립의 시도였으며, 커뮤니티비즈니스를 통한 지역 창조사업이었다. 이 보고서는 희망제작소가 완주군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 왔는가에 대한 기록이다. 목차 개요 1. 완주군 소개 2. 커뮤니티비즈니스 소개 3. 희망제작소와 완주군 이야기 <1> 시작 : 지역자원 조사 <2> 기초 다지기 : 완주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 설립 <3> 지속가능성 확보 : 완주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 운영 <4> 모델사업 : 완주군 비비정 마을의 커뮤니티비즈니스 4. 한국사회의 변화 <1> 한국 중앙정부의 정책 변화 <2> 중간지원기관의 확대 5. 시사점 : 지역의 힘을 키우는 커뮤니티비즈니스 정착을 위하여 해야 할 일 <1> 성공적인 지원 시스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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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비즈니스, 다시 사람이다 (1)

지난 11월 15~16일, 서울과 완주에서 제3회 커뮤니티비즈니스 한일 포럼  ‘커뮤니티비즈니스, 다시 사람이다’가 개최되었다. 이번 한일 포럼에서는 ‘문화적 자원 활용과 인재육성 전략’을 주제로 문화예술과 커뮤니티비즈니스를 접목시킨 한·일 양국의 다양한 사례가 발표되었다. 두 차례에 걸쳐 15일 서울에서 진행된 포럼의 주요 내용을 소개한다.    커뮤니티비즈니스, 다시 사람이다 (1)명동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첫날 포럼에는 문화예술인, 지역 활동가, 공무원 등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참석해 객석을 채웠다. 희망제작소 유시주 소장의 개회사로 포럼의 막이 올랐고,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혼다 오사무 소장과 완주군 임정엽 군수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서 일본의 NPO법인 ‘미야자키 문화본포’ 이시다 타츠야 대표의 기조 강연이 진행됐다.‘새로운 공공’의 부상 2011년 일본은 민주당으로 정권이 교체되며 ‘새로운 공공’이라는 과제가 정책에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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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공고] 소셜디자이너스쿨 완주 서머캠프

  소셜디자이너스쿨은 지역 청년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활성화의 리더로 육성하기 위한 기초 입문프로그램입니다. 사회혁신의 주요 사례를 통해 혁신적 활동을 위한 다양한 주제와 방법론을 제시하고, 지역에 초점을 맞추어 지역의 사회혁신기업 및 커뮤니티비즈니스 발굴을 위한 기초 계획 수립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