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워크숍

thumb

[언론보도] 워크숍 ‘꿀팁’을 알려주마

최근 희망제작소가 <희망드로잉 26+워크숍 활용설명서>를 만들었다. 희망제작소 연구원 7명이 집필진으로 나서 워크숍을 진행하는 26개 기법을 정리했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기사보러가기

home-thumb

희망드로잉 26+ 크라우드펀딩이 시작됩니다.

희망드로잉 26+ 워크숍 활용설명서 제작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이 12/29부터 시작됩니다. 희망드로잉 26+는 시민교육, 마을 만들기, 주민 참여, 지속가능발전 등 각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해온 연구원들이 워크숍 사례와 내용을 수집해 워크숍 진행 방법을 정리했을 뿐 아니라 진행할 때 주의해야 할 점, 그리고 대체할 수 있는 워크숍이 무엇인 지를 제안합니다. 희망드로잉 26+ 워크숍 활용설명서 크라우드펀딩 바로 지금 참여하기  https://tumblbug.com/hopedrawing

archive_thumb_160x210

희망드로잉 26+ 워크숍 활용설명서

* 희망드로잉 26+ 워크숍 활용설명서 크라우드 펀딩에도 많은 참여 바랍니다.▶ tumblbug.com/hopedrawing ■ 소개 세상에는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이슈를 마주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밟아가야 할까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희망제작소의 ‘방법’을 모았습니다. 전국 각 지역에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다양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접 진행해온 문제 해결방법을 모아보기로 했습니다. 참여자에게 걸맞게 워크숍을 새롭게 조합·변형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희망제작소가 ‘한 권의 책’으로 묶었습니다. 시중에서도 워크숍 매뉴얼을 접할 수 있지만 어떤 상황, 어떤 목적, 그 다음 단계의 방법이 무엇인지 알기 어려웠습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발견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희망제작소가 현장에서 주로 활용하고 있는 사례를 접목해

180120

[협치서대문 100인 원탁회의] 주민이 그린 협치, 협치로 만드는 서대문

희망제작소와 서울 서대문구는, 민관이 함께하는 협치도시 서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혁신계획 수립 일환으로 다양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긴 가뭄 가운데 반가운 비가 내렸던 2017년 6월 24일, 가 서대문구 남가좌1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희망제작소 연구진의 연구와 여러 차례의 협치교육, 분과모임을 통해 완성된 협치사업이 처음으로 공개되는 자리였습니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서대문구 협치이야기의 하이라이트였던 현장의 열기를 전해드립니다. 행사는 크게 희망제작소 연구진의 협치 현황진단 발표, 5개 분과의 활동보고 그리고 분과별 협치사업 발표와 사업 우선순위 선정 순서로 진행되었는데요. 경제·산업, 교육·문화, 기후·환경, 보건·복지·보육, 제도·행정 분과별 테이블과 당일 처음 참가하여 분과가 정해지지 않은 분들을 위한 ‘협치 새내기’ 자리도 마련되었습니다. 서대문 협치의 현주소는? 바쁜 가운데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문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