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좋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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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꿈이 발견되길 바랍니다”

어떤 일이 하다가 죽을 정도로 괜찮은 일일까? 좋은 일의 기준을 연구하는 게 황세원 희망제작소 선임연구원의 목표다. 지금껏 황 선임연구원은 직업을 4개 경험했다. 기자에서 홍보팀장으로, 프리랜서로, 연구원으로 바뀌었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기사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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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내 가치관에 맞는 ‘좋은 일자리’ 보드게임으로 찾는다

자신의 가치관과 현재 상황에 어떤 직업 유형이 어울리는지 알아볼 수 있는 보드게임이 출시됐다. 민간연구소 재단법인 희망제작소는 보드게임 ‘좋은 일을 찾아라’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좋은 일을 찾아라’는 게임 참가자(플레이어)가 추구하는 ‘좋은 일’의 유형을 알아보는 1부와 좋은 일이 많은 사회를 위해 필요한 정책을 모색하는 2부로 구성됐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기사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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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수다 3040 / 후기] ‘일하기싫어증’을 앓고 계신가요

‘다락수다 3040‘은, 30~40대가 많이 고민하는 다섯 가지의 관계(일, 가족, 파트너, 마을 그리고 국가)에 대한 생각을 진지하게 그리고 즐겁게 나누는 30~40대 후원회원 대상 소규모 심층수다 프로그램입니다.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열리며, 서로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 지난 2월 23일, 북촌에 위치한 고즈넉한 공간 ‘다락방 구구’에서 첫 수다가 열렸습니다. 그날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다락수다 3040’의 특별한 점은 희망제작소 1004클럽 후원회원이자 ‘다락방 구구’ 대표인 김도연 님의 공간기부로 따뜻하고, 소박한 분위기에서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다락방 구구’는 산티아고 순례자를 위한 숙소 알베르게(Albergue)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에서 오는 편안한 감성을 모티브로 합니다. 퇴근 시간이 지나자, ‘다락방 구구’에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였습니다. 다들 쭈뼛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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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30대 “정규직·돈 중요치않아…재미있고 배울만한 일 좋아”

20∼30대 청년층은 정규직이나 고임금 직장보다 업무 자체가 재미있는 일, 배울 점이 많은 일을 더 ‘좋은 일’로 생각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민간연구소 희망제작소는 20∼30대 2천600여명이 참여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희망제작소는 우리 사회에서 정규직, 고임금, 대기업 등이 보통 ‘좋은 일’로 여겨지는데, 이런 인식이 시대적 요구와 맞지 않아 혼란과 비용이 발생한다는 문제의식으로 이번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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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4060 워크숍 ‘끝에서 두 번째 일, 좋은 일이려면’

새로운 일을 모색하는, 여전히 혹은 생애 처음으로 ‘좋은 일’을 꿈꾸는 40~60대의 일 이야기! 당신의 첫 번째 일은 무엇이었나요? 지금 생애 몇 번째 일을 하고 계신가요? 이만큼 일했으니, 인생 중-후반기를 위해서는 ‘다른 일’을 찾고 싶다면, 100세 시대라 ‘마지막 일’은 아닐 수 있으니 ‘끝에서 두 번째 일’이라고 부른다면, 그 일은 어떤 일이어야 할까요? 당연히 ‘좋은 일’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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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비영리 종사자 워크숍 ‘좋은 일에 대한 새삼스러운 고민?’

많은 분들의 신청으로 ‘좋은 일 공정한 노동 – 비영리 종사자 워크숍’ 신청이 조기 마감 되었습니다. 관심 가져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행사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사회단체, 공공기관, 재단, 사회적경제 등.. 요즘 사회적 가치를 우선하는 조직에서 일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반 기업보다 열려 있고 가치 있는 일자리라는 생각 때문일까요?그런데, 비영리 조직의 일자리는 무조건 ‘좋은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쪽 사람들도 때로는 실망하고, 좌절하고, 다른 분야로 떠나기도 합니다. ‘좋은 일’에 대한 기대가 커서 불만이 더 클 수도 있지요. 일반 기업에서라면 쉽게 해결될 문제가 복잡하게 얽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제는 많은데, 누구와 이야기 해서 풀어야 할지 알 수 없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그러다 보니 ‘좋은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