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지방자치

180-star

[언론보도]목민관클럽 포럼서 “헌법 앞서 법 개정 이뤄야”

박 시장은 30일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목민관클럽 제22차 정기포럼 환영사를 맡아 “문재인 대통령은 연방제에 준하는 국가를 만들겠다고 분명히 약속했는데, 진도는 조금 느린 것 같다”고 말했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기사보러가기

hopeIssue39_thumb_160x210

지방자치가 혁신하면 우리 삶도 바뀐다

* Why! 왜 이 주제를 선택했나요? – 민선 6기 지방자치의 혁신 성과를 알리기 위해 * Who! 어떤 분이 읽으면 좋을까요? – 시민, 지역리더 – 지방자치단체장, 지역구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 지방자치단체장과 지역구 국회의원 출마를 꿈꾸시는 분 * When! 언제 읽으면 좋을까요? – 지방자치가 왜 필요한지 궁금할 때 – 민선 6기 지방자치단체의 성과가 궁금할 때 * What! 읽으면 무엇을 얻을 수 있나요? – 지방자치단체가 나아가야 할 혁신 방향 – 지방자치와 우리 삶의 관계 * 요약 ○ 2014년 7월 1일 출범한 민선 6기 지방자치가 4년차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었다. 민선 6기 지방자치는 촛불시민혁명으로 탄핵당한 박근혜정부 아래에서도 주민과 소통하며 다양한 자치혁신을 추진하였다. 본 이슈에서는

mokmin

목민광장 제13호
민선 6기 지방자치 평가와 전망

■ 소개 지역혁신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가는 목민관클럽은 지방자치의 길잡이 <목민광장>을 발간하고 있다. <제13호 목민광장>에서는 민선 6기를 평가하고 향후 과제를 살펴본다. 앞으로 지방정부가 추구해야 할 가치와 의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방안 등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주제로 우수한 정책을 학습했던 목민관클럽 정기포럼, 목민관 인터뷰, 전국 목민관클럽 회원 지방자치단체들의 소식도 접할 수 있다. ■ 목차 – 발간사 대한민국 혁신, 지방정부가 이끌어 갑니다 – 특집좌담 민선 6기 평가와 전망 – 기획특집 지방자치가 바뀌면, 우리 삶도 바뀐다 – 기고 시민사회와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 – 목민관 인터뷰 아름다운 여수시, 행복한 시민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 하늘아래 시민이 가장 행복한 도시를 꿈꾸다 – 이슈&포럼

160210

민선6기 목민관클럽 제22차 정기포럼
4차 산업혁명 시대, 과학기술과 행정의 융합을 모색하다

■ 제목 민선6기 목민관클럽 제22차 정기포럼 4차 산업혁명 시대, 과학기술과 행정의 융합을 모색하다 ■ 지음 목민관클럽팀 ■ 소개 이 자료는 목민관클럽 제20차 정기포럼(2017년 9월 21~22일) 자료집이다. 자료집은 현장방문 참고자료와 워크숍 참고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 목차 1. 초청발제 – 4차 산업혁명과 지방행정 / 이광형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 – 사회혁신을 위한 새로운 도전, 리빙랩의 실제 운영 사례 / 정미나 서울혁신센터 前 리빙랩 디렉터 2. 사례발표 – 은평형 혁신기술 TB(Test-Bed)사업 추진현황과 사례 / 김우영 서울 은평구청장 – GIS기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과 활용사례 / 민형배 광주 광산구청장 – IoT를 활용한 스마트 가로휴지통 관제시스템 구축과 활용 사례 /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 – 4차 산업혁명

180120

[목민관클럽 보좌진 아카데미] 민선6기 돌아보기, 민선7기 준비하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방자치단체장을 보좌하며 자치혁신을 이끄는 보좌진의 배움터 ‘목민관클럽 보좌진 아카데미’가 2017년 6월28~30일 2박 3일간 전남 여수시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민선6기 3년을 평가하고 내년 치러질 민선7기 지방선거를 어떻게 준비할지 서로의 생각을 나눴습니다. 행사 첫날에는 여수시 소개와 ‘민선6기, 3년의 성과와 평가’를 주제로 한 보좌진들의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은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각 지방정부의 중점 과제와 실행방안을 소개하고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민선6기 3년 간 정책의 방점 ① 서울 서대문구 – 몸으로 협치를 경험하며 변화를 일구다 동복지허브화의 대표지역인 서대문구는 혁신교육사업 역시 주요정책으로 꼽는다. 대학이 많은 서대문구는 교육도시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하지만 대학과 연계한 교육협치는 그간 많지 않았다고 한다. 근래 신촌의 도시재생을 계기로 대학과의

160210

목민광장 제12호
87년 체제 30년 그리고 한국사회

■ 소개 지역혁신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가는 목민관클럽은 지방자치의 길잡이 <목민광장>을 발간하고 있다. <제12호 목민광장>에서는 민주화항쟁과 개헌을 통해 형성된 87년 체제가 갖는 의미와 한계를 돌아보고, 97년 외환위기(IMF)와 그 과정에서 본격 도입된 신자유주의 정책이 가져온 한국사회 변화의 내용을 평가하면서, 지방정부·지방자치의 위상과 역할은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살펴본다. 또한 다양한 주제로 우수한 정책을 학습했던 목민관클럽 정기포럼, 목민관 인터뷰, 전국 목민관클럽 회원 지방자치단체들의 소식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기획특집 ‘기억문화와 지역의 변화 : 한국과 독일 사례 비교’에서는 기억문화가 지역과 지방정부의 변화를 가져오는 과정 또는 기억문화와 지역의 변화를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살펴보았다. 이 내용은 지난 3월 안산에서 진행된 한독도시교류포럼 ‘기억의 조건’(희망제작소, 목민관클럽, 프리드리히에버트재단 공동주최) 발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