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지속가능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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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치서대문 100인 원탁회의] 주민이 그린 협치, 협치로 만드는 서대문

희망제작소와 서울 서대문구는, 민관이 함께하는 협치도시 서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혁신계획 수립 일환으로 다양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긴 가뭄 가운데 반가운 비가 내렸던 2017년 6월 24일, 가 서대문구 남가좌1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희망제작소 연구진의 연구와 여러 차례의 협치교육, 분과모임을 통해 완성된 협치사업이 처음으로 공개되는 자리였습니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서대문구 협치이야기의 하이라이트였던 현장의 열기를 전해드립니다. 행사는 크게 희망제작소 연구진의 협치 현황진단 발표, 5개 분과의 활동보고 그리고 분과별 협치사업 발표와 사업 우선순위 선정 순서로 진행되었는데요. 경제·산업, 교육·문화, 기후·환경, 보건·복지·보육, 제도·행정 분과별 테이블과 당일 처음 참가하여 분과가 정해지지 않은 분들을 위한 ‘협치 새내기’ 자리도 마련되었습니다. 서대문 협치의 현주소는? 바쁜 가운데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문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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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발전의 또 다른 실험
– 쿠바와 코스타리카의 선택

* Why! 왜 이 주제를 선택했나요? – 중미 국가에서 이뤄지는 지속가능발전 실험과 경험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 Who! 어떤 분이 읽으면 좋을까요? – 쿠바와 코스타리카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 – 도시농업에 관심이 있는 분 – 생태관광, 지속가능관광이 궁금하신 분 – 다양한 지속가능발전 모델이 알고 싶은 분 * When! 언제 읽으면 좋을까요? – 지속가능발전, 지속가능목표 개념을 막 접했을 때 – 쿠바와 코스타리카행 항공권을 예약한 후 * What! 읽으면 무엇을 얻을 수 있나요? – 쿠바 도시농업의 배경과 가치, 의미 – 코스타리카 지속가능관광의 의미, 지속가능관광 인증제도의 내용 – 사회-생태-경제 패러다임 전환 탐색 * 요약 ○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 달성을 위해서 각국 정부 및 지방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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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농업이 나라를 구한다?

‘카리브해의 진주’라 불리는 쿠바. 여러분은 ‘쿠바’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사회주의? 체 게바라? 시가와 럼? 아니면, 엉덩이를 들썩이게 하는 음악? 이외에도 쿠바에는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가 하나 더 있다는데요. 카드뉴스로 알아볼까요? ■ ‘제31호 희망이슈 – ‘지속가능발전의 또 다른 실험 : 쿠바와 코스타리카의 선택’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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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공무원 협치 챔피언 교육] 만남, 기록, 공유 – 협치를 위한 세 가지 키워드

봄기운 가득한 4월의 어느 날, 서울 남가좌동에 위치한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에서 서대문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협치 챔피언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교육의 대상자일 뿐만 아니라, 협치의 파트너이자 민과 관의 협력을 이끌어온 챔피언을 만나는 시간이었는데요. 교육 현장의 생생한 후기를 전합니다. 희망제작소는 서대문구의 협치 현황을 살펴보고자 공무원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민관협치 발전을 위한 행정의 우선순위 과제가 무엇인가’ 질문도 있었는데요. ‘변화를 수용하는 유연한 조직문화 만들기’라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공무원은 변화를 싫어한다’는 편견과 달리, 내면의 변화와 조직문화의 유연성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에 협치 챔피언 교육은 팀장급 공무원과 3년차 이하 신입공무원이 함께 하며 서로의 생각을 모아보는 과정으로 구성됐습니다. 엉뚱한 생각이 만드는 협치 첫 강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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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협치회의 분과위원 50인 원탁토론] 둥글게 모여앉아 서대문의 협치를 말하다

2017년 5월 18일, 서울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에서 서대문 협치회의 분과위원을 대상으로 하는 50인 원탁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서대문 협치 성공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았는데요. 현장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원탁회의 시작에 앞서 진행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거북이는 땅에서 느리지만, 물속에선 의외로 빠르게 헤엄칩니다. 서대문의 협치도 거북이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협치의 시작 단계는 속도가 더딜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기반을 잘 다져간다면, 이로운 변화를 이끌려는 이들의 아이디어와 실행으로 내용을 채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경제·산업, 교육·문화, 기후·환경, 보건·복지·보육, 제도·행정 각 5개의 분과로 나눠 자리를 잡았습니다. 각 모둠별로 토론 시에 지켜야 할 것을 정했습니다. 대화 중 끼어들지 않기, 대화 시간 지키기, 부정적인 발언하지 않기, 집중해서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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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지속가능발전이 어려운 당신, 다섯 가지만 기억하세요!

“지속가능발전이 뭐예요?” 서울에 사는 19세 이상 성인 10명 중 6명이 지속가능발전을 ‘들어봤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은 지속가능발전이라는 개념이 어렵고, 추진하는 데에 여러 제약요소가 있다고 답했는데요. 지속가능발전이 어려운 당신을 위해 ‘다섯 가지’ 판단의 기술을 알려드립니다.   ■ 제24호 희망이슈 ‘지속가능발전교육 시민과 함께하라!’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