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창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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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공모] 커피 한 잔으로 발생되는 쓰레기, 줄이거나 재활용하거나

희망제작소 사회혁신센터는 TBS FM 열린아침 송정애입니다 와 함께 매주 수요일 ‘세상을 바꾸는 시민 아이디어’ 코너를 진행합니다. 이 코너는 사회를 위한 공익적 아이디어를 상상하고 제안하는 ‘사회창안’에 대해 소개하며, 기존 시민 아이디어 제안 사례도 알아보고 새로운 주제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접수하도록 독려하는 시민참여형 코너입니다. 매주 수요일 아침 오전 8시30분 FM 95.1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인포그래픽스 출처: co-up.com>  이번 한 주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상상해 볼 주제는 커피 산업으로 발생된 폐기물을 줄이거나 재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커피 전문점과 1인당 커피 소비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2011년 커피 소비 성인 인구 3470만 명을 기준으로 추산했을 때 성인 1인당 커피 음용 잔수가 약 670잔에 달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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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공모] 스마트폰의 노예가 되지 않으려면

희망제작소 사회혁신센터는 TBS FM 열린아침 송정애입니다 와 함께 매주 수요일 ‘세상을 바꾸는 시민 아이디어’ 코너를 진행합니다. 이 코너는 사회를 위한 공익적 아이디어를 상상하고 제안하는 ‘사회창안’에 대해 소개하며, 기존 시민 아이디어 제안 사례도 알아보고 새로운 주제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접수하도록 독려하는 시민참여형 코너입니다. 매주 수요일 아침 오전 8시30분 FM 95.1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번 한 주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상상해볼 주제는스마트폰입니다. 2011년 7월 CNN 기사에 소개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사람들이 하루 평균 34번 정도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일종의 습관이나 강박처럼 30초 미만의 시간 동안 이메일이나 페이스북 같은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데, 이를 10분 간격으로 반복한다고 합니다. (참고기사 : 스마트폰 사용자, 하루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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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시민창안대회, 63일 동안 숙성된 다섯 가지

지난 2월 11일, 수원 화성박물관에서는 2011 수원 시민창안대회 최종 결선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결선대회에서는 본선대회에서 선정된 5개의 아이디어 제안자가 직접 그동안의 실행 과정과 성과를 발표하고, 청중평가단과 심사위원단의 최종 평가를 통해 수상자를 가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떤 아이디어들이 어떻게 실행되었는지 여러분께 소개해드립니다. 수원 ‘가내수공업 방송’의 탄생 팟캐스트(Podcast)를 아시나요? 최근 ‘나꼼수’라는 인터넷 방송이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요, 바로 나꼼수가 팟캐스트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입니다. 이안나님은 수원시를 인문학 도시로 조성하는 방법으로 ‘인문학 라디오 대화‘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고전을 어렵게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전하듯 고전을 설명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출퇴근 시간에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팟캐스트를 통해 방송을 했습니다. 63일 동안 총 5회를 제작, 방송했는데요.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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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시민창안대회, 다섯 가지 빛깔 여정

2월11일, 2011 수원 시민창안대회 결선 발표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결선 발표회는 5개의 아이디어 제안자가 직접 2개월 간의 아이디어 실행 성과를 시민분들께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전문가 심사와 청중 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수상자가 가려졌는데요, 지금 그 현장으로 안내합니다. 수원에서 생활하는 시민들의 생생한 현장의 욕구와 필요를 바탕으로 수원을 변화시킬 아이디어를 제안받고,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직접 실행까지 지원하는 시민참여형 아이디어 축제 ‘2011 수원 시민창안대회’가 5개월 간의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온라인 접수를 통해 총 97개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고, 그 중 우수 아이디어 10개가 선정되어 2011년 12월 10일 수원 화성박물관에서 시민들과 심사위원들에게 소개되었습니다. (2011 수원 시민창안대회 본선대회 현장 영상) leftright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꾼다 대회를 주최한 수원시의 이재준 제2부시장은 앞으로도 수원시민창안대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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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비장, 타임머신… 수원을 바꿀 다섯 가지 상상

12월 10일, 2011 수원시민 창안대회 본선 발표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본선 발표회는 대회 응모 아이디어 중 전문가 심사와 네티즌 투표를 통해 선정된 10개의 아이디어 제안자가 직접 자신의 아이디어를 시민분들께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이 날 발표회를 거쳐 드디어 결선에 진출할 5개의 아이디어가 가려졌는데요, 지금 그 현장으로 안내합니다.    본선 발표회는 포스터 세션으로 시작됐습니다. 포스터 세션은 각 아이디어의 제안배경, 기대효과, 실행계획을 포스터에 적어 놓고 아이디어 제안자가 직접 해당 포스터 앞에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시민들은 공감이 가는 아이디어 포스터에 별점 스티커를 붙일 수 있습니다. 별점 투표 결과는 결선 진출작을 가리는 심사에도 반영되었지요. 직접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를 하다보니 아이디어에 아이디어가 더해지고, 즉석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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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천씨와 너부천씨 따라하기

2011 부천 시민창안대회 아이디어 접수가 진행되고 있는 것 아시지요?  이번주 일요일 8월 7일 자정까지 아이디어를 접수받습니다. 제안하고 싶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등록이 어렵고 복잡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이라면 아래의 설명을 천천히 따라와보세요. 생활 속 시민들의 아이디어로 더 살기 좋은 부천을 만드는 2011 부천시민창안대회, 8월 7일 자정까지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나부천씨와 너부천씨, 아이디어가 떠오르다 #1  나부천씨 – ‘찾아가는 영화제가 있으면 어떨까?’ 나부천씨는 부천에 거주하는 20대 청년입니다. 매년 진행되는 부천 판타스틱 국제영화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있습니다. 작년엔 관객으로, 올해는 자원활동가로 참가하고 있지요. 영화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부천을 찾아오고, 평소에는 쉽게 만날 수 없는 영화인들도 부천을 방문하지요. 환상적인 영화제가 열리는 도시, 부천에 나부천씨는 자긍심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