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협동조합

list-180-120

[기획연재] 리사이클 가게를 통해 자립에 성공한 노숙자들

안신숙 희망제작소 일본 주재 객원연구위원이 전하는 일본, 일본 시민사회, 일본 지역의 이야기. 대중매체를 통해서는 접하기 힘든, 일본 사회를 움직이는 또 다른 힘에 대해 일본 현지에서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안신숙의 일본통신 39 리사이클 가게를 통해 자립에 성공한 노숙자들 노숙자들이 운영하는 리사이클 가게 ‘아웅’ 도쿄도 다이토구(台東?) 북동부 우에나와 아사쿠사 근방에 위치한 산야(山谷)지구는 오사카의 카마가사키, 요코하마의 고토부키쵸와 함께 3대 일용 노동자들의 거주지로 알려져 있다. 메이지 초기부터 근처 유곽에서 일하는 마부 등 빈곤자들이 많이 거주해 온 관계로 ‘도야(쪽방)’라 불리는 간이 숙박소가 줄지어 들어섰으며, 고도경제성장기가 되자 공사장에서 일하는 일용 노동자들이 이들 값싼 간이숙박소를 찾아 모여들면서 일용 노동자들의 마을을 형성하게 된 것이다. 또한 일자리를 잃고 도야에서조차 내몰린

180_06 gangdong innovation

[모집] 제6기 희망별동대

강동구 지역사회 문제를 사회혁신적 아이디어로 문제 해결을 실행할 수 있는 청년, 공유하고 소통하는 나눔의 경제에 관심이 있는 청년, 함께하는 삶의 즐거움을 강동에서 실험해보고 싶은 청년, 지역 혁신을 위한 반짝이는 상상과 아이디어로 도전하는 청년들을 위해 희망제작소가 판을 깔아드립니다! 희망별동대 6기

180_fukushi

[세계는 지금] 일본 생협 요양시설 Day Nippa Center에 반하다

대한민국 밖 세상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의 눈길을 끈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새로운 움직임을 ‘세계는 지금’에서 소개합니다. 세계는 지금(3) 일본 생협 요양시설 Day Nippa Center에 반하다 얼굴이 비칠 정도로 깨끗한 마룻바닥, 은은한 조명 아래 삼삼오오 안락한 소파에 기대어 앉아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말끔한 모습의 고령자들. 그 사이를 세키구치 과장의 상냥한 안내를 받으며 걸으니 마치 대대로 유명한 집안의 다도모임에 초대받은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이곳이 요코하마 시에 위치한 복지 생협 ‘클럽 후쿠시’(Club FUKUSHI)의 요양시설 중 하나인 데이니파센터(Day にっぱ Center-Day Nippa Center)다. 클럽 후쿠시는 고령자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서 데이니파센터의 물리적 환경을 원래 살고 있던 주거지와 최대한 비슷하게 조성하는

180_gangdong00

[모집] 2015 강동구 사회적경제 지역형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지역의제형 창업팀 지원을 통해 지역 중심, 지역기반 사회적 경제조직을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2015 강동구 사회적경제 지역형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을 시작합니다. 강동구에서 사회적경제조직(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을 창업하고 운영할 3인(협동조합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

180_se01

위대한 기업의 조건

사회적경제 Good to Great : ‘좋음’을 넘어 ‘위대함’으로에서는 사회적경제가 질적 전환을 맞이하기 위해서, 혹은 사회적경제가 이 사회에서 ‘좋은 것’을 넘어 ‘위대한 무엇’이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위대한 사회적기업이 탄생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함께 고민해 보시죠. 에서는 사회적경제가 질적 전환을 맞이하기 위해서, 혹은 사회적경제가 이 사회에서 ‘좋은 것’을 넘어 ‘위대한 무엇’이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위대한 사회적기업이 탄생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함께 고민해 보시죠. 사회적경제, ‘좋음’을 넘어 ‘위대함’으로 (1) 위대한 기업의 조건 사회 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은 어떻게 위대해질 수 있는가. 길은 두 갈래다. 실리콘 밸리의 길과 월마트의 길이다. 어느 길을 선택할

180_startup

[모집] 사회적경제 핵심인재육성센터-스타트업 사회적기업가 과정

한국의 대표적 임팩트 기업가가 직접 교육과 컨설팅을 병행하는 린스타트업 기반 임팩트 극대화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제품 또는 서비스가 있고, 매출이 있는 창업 초기 사회적 기업의 대표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