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협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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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금천요리조리학교] 협치로 만든 행복, 그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서울 금천구는 민관이 협력하여 ‘2017년 금천구 지역사회혁신계획’을 수립하였으며, ‘금천의 골목변화사업’으로 뽑힌 주요과제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민간이 참여하여 골목 구석구석을 조사하여 의제를 발굴하고 공론장 개설, 의제를 선정하는 절차를 밟았습니다. 이를 통해 쓰레기·의류 수거함 개선사업, 학교주변 보행안전 개선사업, 골목길 보행환경 개선사업, 위험 전신주 정비사업, 20m 도로(독산로) 보행환경 개선사업 등의 과제를 민관협업으로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희망제작소는 2017년 10월부터 11월까지 금천구청에서 청년 공무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각각 ‘2017 협치요리조리학교(교장 김제선 희망제작소 소장)’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11월 3일은 공무원반 2회차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이날 교육에서는, 행복을 정책화하고 공무원 동아리를 만들어 민과 함께 협치 사례를 일군 종로구의 사례를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최종하 서울 종로구청 청소행정과 과장(이하 최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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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금천요리조리학교] “협치로 만나요! 맛나요!”

서울 금천구는 민관이 협력하여 ‘2017년 금천구 지역사회혁신계획’을 수립하였으며, ‘금천의 골목변화사업’으로 뽑힌 주요과제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민간이 참여하여 골목 구석구석을 조사하여 의제를 발굴하고 공론장 개설, 의제를 선정하는 절차를 밟았습니다. 이를 통해 쓰레기·의류 수거함 개선사업, 학교주변 보행안전 개선사업, 골목길 보행환경 개선사업, 위험 전신주 정비사업, 20m 도로(독산로) 보행환경 개선사업 등의 과제를 민관협업으로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희망제작소는 2017년 10월부터 11월까지 금천구청에서 청년 공무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각각 ‘2017 협치요리조리학교(교장 김제선 희망제작소 소장)’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10월 27일은 공무원반 개강일로 금천구청 공무원 20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날 교육은 금천구 지역 주민과 함께 의견을 나누며 조력자로 정책을 만들고 있는 금천구청 공무원들이 협치에 관한 부담을 덜어내고, 동시에 협치의 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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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민주주의 실현, 위원회를 혁신하자

* Why! 왜 이 주제를 선택했나요? – 지방정부에 위원회가 너무 많아 비효율적이고 효과 없으며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있음 – 그러나 위원회를 통해 마을민주주의가 강화하고 정책 집행의 수용력이 높아지고 있음 – 이에 지방정부 위원회의 운영 현황과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작성 * Who! 어떤 분이 읽으면 좋을까요? – 지방정부 정책입안과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 모두 – 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 공무원, 지방의원 * When! 언제 읽으면 좋을까요? – 위원회 활동에 어려움을 겪을 때 – 협치를 제도적으로 강화하고 싶을 때 – 참여민주주의 실현을 강화하고 싶을 때 * What! 읽으면 무엇을 얻을 수 있나요? – 위원회 운영 활성화 방안 – 위원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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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 ‘국민주권시대’ 실현을 위한 정책화 방향과 사례 들여다보기

* Why! 왜 이 주제를 선택했나요? – 문재인정부 ‘국민주권 시대’ 실현 정책화 방향을 들여다보기 위해 – 참여형 민주주의 구현방식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 지방정부 차원의 접근 사례를 탐색하기 위해 – 향후 접근 방향과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 Who! 어떤 분이 읽으면 좋을까요? – 시민, 정책연구자,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공무원 * When! 언제 읽으면 좋을까요? – 국민참여, 시민참여 정책화 방향 설정과 사례를 탐색하고 싶을 때 * What! 읽으면 무엇을 얻을 수 있나요? – 참여형 민주주의 구현 방식 동향 – 직접민주주의 필요성과 정부차원의 정책화 방안 및 향후 과제 * 요약 ◯ 문재인정부는 ‘촛불시민혁명’을 국민이 더 이상 통치의 대상이 아닌 나라의 주인이자, 정치의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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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치서대문 100인 원탁회의] 주민이 그린 협치, 협치로 만드는 서대문

희망제작소와 서울 서대문구는, 민관이 함께하는 협치도시 서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혁신계획 수립 일환으로 다양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긴 가뭄 가운데 반가운 비가 내렸던 2017년 6월 24일, 가 서대문구 남가좌1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희망제작소 연구진의 연구와 여러 차례의 협치교육, 분과모임을 통해 완성된 협치사업이 처음으로 공개되는 자리였습니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서대문구 협치이야기의 하이라이트였던 현장의 열기를 전해드립니다. 행사는 크게 희망제작소 연구진의 협치 현황진단 발표, 5개 분과의 활동보고 그리고 분과별 협치사업 발표와 사업 우선순위 선정 순서로 진행되었는데요. 경제·산업, 교육·문화, 기후·환경, 보건·복지·보육, 제도·행정 분과별 테이블과 당일 처음 참가하여 분과가 정해지지 않은 분들을 위한 ‘협치 새내기’ 자리도 마련되었습니다. 서대문 협치의 현주소는? 바쁜 가운데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문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