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후원회원

[1004클럽·HMC 모임/ 후기] 만날 때 더 큰 희망이 됩니다.

1004클럽·HMC 모임이 지난 18일 완연한 봄기운을 안고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포레스트 구구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4월 모임에 이어 다시 모인 반가운 얼굴들. 서로 안부를 묻고, 정겨운 인사를 나눴습니다. 윤석인 희망제작소 부이사장은 뜻깊은 날인 5월 18일에 열린 자리에 함께해준 후원회원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희망제작소의 올해 상반기 활동을 돌아보고, 하반기를 정비하는 등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는 역할을 감당하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이번 5월 모임에는 첫 모임보다 많은 후원회원 분들이 자리해 희망제작소를 향한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후원회원은 서동혁 회원의 자녀인 11살 서희우 후원회원이었는데요. 서동혁 후원회원은 “첫 번째 1004클럽 후원을 시작하게 해준 희우에게 늘 희망제작소를 소개하고 싶었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라며 소회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