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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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후원의 밤에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성산동 희망모울 마련을 위한 후원의 밤 잘 마쳤습니다. 원근에서 여러분들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뜨거운 성원 감사드립니다. 깊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도록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한 개의 희망제작소가 아니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희망제작소가 되도록, 세상의 별처럼 많은 희망제작소가 생기는 ‘모든 시민이 연구자인 시대’를 만들어 가도록 힘쓰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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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2018 후원의 밤 “희망의 벽돌을 쌓아요”

희망제작소 후원의 밤에 초대합니다. 능동적으로 삶을 연구하고 대안을 실천하는 시민은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는 주체입니다. 2018년 희망제작소는 시민과 함께 새로운 시민연구공간 ‘희망모울’에서 시민연구자의 시대를 만들어갑니다. 시민연구공간 희망모울의 탄생을 위해 희망의 벽돌을 함께 쌓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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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사회를 희망하는 천사(1004) 가족

찬바람이 매섭게 불던 어느 날, 희망제작소에 따뜻한 소식이 날아들었습니다. 한 할머님께서 손주를 위해 희망제작소 1004클럽 후원회원으로 가입하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반갑고 고마운 얼굴을 보기 위해 할머님과 손주를 뵈러 연구원 몇몇이 길을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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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제18기 모금전문가학교

한국 유일의 성과중심 교육프로그램, ‘모금전문가학교’가 새 커리큘럼으로 18기 정규과정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모금전문가학교는 모금을 교육하는 한국 최초, 유일의 모금가 양성학교입니다. 모금성과를 통해 교육생 소속단체의 재정자립과 성장에 기여하는 모금전문가학교는 이론, 워크숍, 실습, 멘토링이 통합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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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시민사회단체 펀드레이저의 고민과 희망 ②

“희망제작소가 뭐 하는 곳인데요?”저는 이 질문을 좋아합니다. ‘희망제작소’의 활동과 가치에 대해 말할 기회를 얻은 셈이니까요. 하지만 답하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활동과 사업을 하나씩 소개하면 너무 다양해서 쉽게 와 닿지 않고, 한 줄로 정리해 “시민과 함께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대안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민간독립 싱크앤두탱크입니다!”라고 소개하는 것도 다소 추상적이라 잘 와 닿지 않습니다. * 1편에 이어집니다 (1편 ‘시민사회단체 펀드레이저의 고민과 희망 ①’ 보기) “희망제작소가 뭐 하는 곳인데요?” 저는 이 질문을 좋아합니다. ‘희망제작소’의 활동과 가치에 대해 말할 기회를 얻은 셈이니까요. 하지만 답하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활동과 사업을 하나씩 소개하면 너무 다양해서 쉽게 와 닿지 않고, 한 줄로 정리해 “시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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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시민사회단체 펀드레이저의 고민과 희망 ①

안녕하세요. 저는 파란만장 방황의 끝에서 간신히 마음의 여유를 찾은 인간 35년 차, 그리고 본격적으로 사고 칠 준비 중인(?) 시민사회 펀드레이저 3년 차 희망제작소 박다겸 연구원입니다. 사실 ‘시민’이라는 말도, ‘펀드레이저‘라는 말도 참 오글오글 어색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열정 두 스푼에 노력 세 스푼, 거기다가 시민사회와 후원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다섯 스푼 정도 추가되니 이제 제가 하는 일에 재미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정도가 되었네요. 일에 대한 재미와 경험이 쌓이니 전에는 보이지 않던 새로운 기회가 보이고, ‘넌 할 수 있어’라고 소리치는 내면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정체 모를 근거 없는 자신감에 힘입어, 여러분께 희망제작소 펀드레이저로 일해 온 약 3년이란 시간 동안 제가 배운 후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