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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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평범하지만, 새로운 시민의 탄생

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 소장 김제선입니다. 입춘이 지났지만 추위의 기세는 등등합니다. 추울수록 서로를 보듬는 우리네 정은 더 두터워질 것으로 믿습니다. 겨울이 깊어지는 것은 봄이 가까워진 탓이기 때문입니다. 새해를 맞이한 지난 한 달 동안에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비트코인 논란, 법원행정처 블랙리스트 2차 조사 결과 발표, 서울시 미세먼지 대응 논란,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 논란, 서지현 검사의 성추행 폭로, 안미현 검사의 강원랜드 수사 외압 폭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집행유예 등 굵직굵직한 사건이 연달아 일어났습니다. 이런 논란과 사건은 우리 사회에 자리 잡은 기득권 문제가 변함이 없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비트코인 논란에는 투기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 불합리한 사회경제구조가, 법원행정처의 블랙리스트 사건에는 사법부의 기득권 구조가, 서울시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묵은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합니다. 여러분의 새해 목표는 무엇인가요? 원대한 목표이든, 소소한 목표이든 올 한 해 자신이 나아가야 할 길을 뚜벅뚜벅 걸어 나가길 바랍니다. 목표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열망은 매 순간 우리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희망제작소 역시 ‘희망’을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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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삶과 더 나은 사회를 위한,
2017시민희망지수

* Why! 왜 이 주제를 선택했나요? – 시민이 느끼고 생각하는 우리사회 희망에 관한 인식을 측정하기 위해 – 2016년 조사결과와 2017년 조사결과를 비교분석하여 변화추이를 살펴보고, 종합지수 개발의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 Who! 어떤 분이 읽으면 좋을까요? – 시민 – 희망지수 시민자문단 참가자 – 사회측정도구 연구자 – 중앙정부·지방정부 관계자 * When! 언제 읽으면 좋을까요? – 우리시대 희망을 찾고 대안을 모색하고 싶을 때 – 정책과 삶의 괴리를 발견하고 대안적 활동을 하고 싶을 때 – 시민참여형 사회측정도구 연구사례를 찾을 때 – ‘희망’과 같은 추상적 개념을 지수화하려고 할 때 * What! 읽으면 무엇을 얻을 수 있나요? – 4가지 영역(개인적 차원의 희망, 사회적 차원의 희망, 국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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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시민의 꺼지지 않는 등대가 되어주세요

2016년 10월 7일부터 2017년 4월 24일까지 총 61분이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후원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후원회원님의 응원 한마디가 희망의 씨앗이 됩니다. 잊지 않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김민영 후원회원님 바르고 좋은 활동을 응원하고 기대합니다. 명재범 후원회원님 건강한 시민사회가 만들어질 수 있게 앞장서서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정라온 후원회원님 깨어있는 시민의 꺼지지 않는 등대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김도요 후원회원님 가치있는 곳에 가치있게, 효율적으로 후원금을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송지나 후원회원님 고등학생 때 희망제작소를 처음 알게 됐어요. ‘대학교 가서 돈 벌면 후원해야지’라고 생각한 걸 이제 실천하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김준영 후원회원님 더 큰 희망이 필요한 사회입니다. 이찬영 후원회원님 평범한 사람이 웃으며 살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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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희망을 묻습니다

2006년 희망제작소가 세상에 첫 발을 내딛던 날, 시민을 만나 물었습니다. “당신의 희망은 무엇입니까?” 시민들은 모두 다른 희망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한 가지 공통적인 것은 모두 ‘더 나은 상태’와 ‘더 나은 사회’를 꿈꾼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후 10년, 2016년 희망제작소는 시민을 만나 다시 ‘희망’에 대해 물었습니다. ■ ‘희망리포트 2016-06 더 나은 삶과 더 나은 사회를 위한, 2016 시민희망지수 – 시민희망인식조사 결과를 중심으로’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