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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함께 쓰는 희망

    2019 함께 쓰는 희망

    희망제작소와 함께 한 시민들의 작지만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 [초대] 시민이 사회적 참사를 생각하는 방법

    [초대] 시민이 사회적 참사를 생각하는 방법

    강원도 산불, 아현KT 화재, 유해 생리대. 최근의 예기치 못한 재난은 세월호 참사를 경험한 우리가 어떻게 참사를 ‘기억’하고 다르게 ‘행동’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4월 25일 모두의 기억을 공유해주세요. 그리고 시민으로서 사회적 참사를 변화시킬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아요.

  • 시민의 이야기에 답이 있다

    시민의 이야기에 답이 있다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이 여러분과 같이 보고, 같이 이야기 나누고 싶은 책과 영상을 소개합니다. 서른여섯 번째 책 <시민의 이야기에 답이 있다> 더 섬세하고 아름다운 민주주의를 위한 숙의의 힘 최근, 정책결정과정에 시민참여형 공론화 방식을 도입하는 사례가 자주 보인다. 공론화란 ‘특정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의견수렴 […]

  • 더 나은 삶과 더 나은 사회를 위한 2018 시민희망지수 : 시민희망인식 조사보고서

    더 나은 삶과 더 나은 사회를 위한
    2018 시민희망지수 : 시민희망인식 조사보고서

    ■ 제목 더 나은 삶과 더 나은 사회를 위한 2018 시민희망지수 : 시민희망인식 조사보고서 ■ 주최/주관 희망제작소 ■ 소개 희망제작소는 지난 2015년 ‘대한민국에 희망은 있는가’, ‘더 나은 삶과 사회를 위한 희망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시민희망지수’개발 연구에 첫발을 뗐다. 2016년 창립 10주년을 […]

  • ‘시민의 초상’ 그 뒷이야기 ①   

    ‘시민의 초상’ 그 뒷이야기 ①  

    평창동 희망제작소 건물에 들어오면, 2층으로 오르는 계단에서 365명 시민의 얼굴을 만날 수 있습니다. 희망제작소가 창립한 해인 2006년 서울역에서 만난 시민의 모습을 촬영한 것인데요. ‘우리 사회의 희망은 시민’이라는 희망제작소의 최우선 가치를 보여드리기 위해, 건물 벽을 시민의 얼굴로 빼곡히 채워둔 것이지요. 12년이 지나 사진의 색이 바래고 희미해졌지만, 그 의미는 여전히 선명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 [신청마감] 시민의 초상 – 사진을 찍어드립니다

    [신청마감] 시민의 초상 – 사진을 찍어드립니다

    희망제작소의 새 보금자리 ‘희망모울’에 시민의 모습을 기록합니다. 우리 사회의 문제를 고민하고 더 나은 대안을 찾는 시민이라면 누구든 사진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