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워드: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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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후원회원의 밤 / 후기] 고단한 마음을 위로받은 ‘희망의 밤’

희망제작소 10주년 ‘후원회원의 밤’이 열린 12월 16일은, 어느 시인의 ‘12월의 시’ 같은 날이었습니다. 마지막 잎새 같은 달력 다시 시작 했으면 좋겠네 모두 다 끝이라 할 때 후회하고 포기하기보다는 희망이란 단어로 다시 일어났으면 좋겠네    – 김사랑 돌아보면 그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흐른 4월,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 교문을 향해 행진하는 청년의 모습을 보며 주먹을 불끈 쥔 8월, 하나 둘씩 촛불을 켠 10월, 광장에서 목소리 높여 외치던 11월을 힘겹게 지났습니다. 여전히 불온한 현실이 짓누르고 있지만 어느덧 한 해가 저무는 12월, 마지막 잎새 같은 달이 남아있습니다. 고단한 이들의 몸과 마음이 ‘희망’이라는 단어로 따뜻하게 덥혀지기를, 위로받고 다시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2016 후원회원의 밤’을 준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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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시대, 다시 희망을 싹틔우다

희망제작소는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에 희망은 있는가?’ ‘더 나은 삶과 사회를 위한 희망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하여 시민과 함께 ‘희망지수’연구를 진행해 왔습니다. 지난해 10월, 우리시대 희망을 찾기 위해 소중한 의견을 주신 희망지수 시민자문위원님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시작해 꼬박 1년이 걸려 완성된 ‘시민희망지수’. 그 발표의 현장을 공유합니다. 절망과 좌절이 지배적인 우리 사회, 과연 희망이 있을까요? 다시 희망이 싹트길 바라는 마음을 가진 시민분들이 ‘2016 시민희망지수 발표간담회’에 모였습니다. 4교시 수업을 마친 후 체험학습 신청을 하고 달려온 고등학생 박관웅 님부터 강동구 은퇴자자원봉사단에 계신 이경옥 님까지… 다양한 분들이 자리를 함께해주셨습니다. 개인 희망인식 6.26, 사회 희망인식 4.37 “희망보다는 절망이 엄습하는 시대, 그러나 시민은 멈추지 않습니다.” 권기태 희망제작소 소장권한대행/부소장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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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2016 시민희망지수 발표

‘2016 시민희망지수 발표간담회’ 참가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당일 현장접수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희망제작소는 1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에 희망은 있는가?’ ‘더 나은 삶과 사회를 위한 희망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하여 시민과 함께 ‘희망지수 연구를 진행해 왔습니다. 2016년 11월 21일 드디어 발표간담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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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시대정신을 묻는다 결과 발표 간담회

희망제작소 10주년 기획 연구 시대정신을 묻는다 결과 발표 간담회가 열립니다. 간담회는 2015년 6월 15일(수) 서울시청 시민청 동그라미방에서 열리며, 인터뷰 진행경과와 주요 인터뷰 요약, 결과 분석 프로세스 설명, 결과 해석 및 ‘2016 한국 시대정신’ 제시 순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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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후원의 밤 초대] 희망, 심다 자라다 꽃피우다

희망제작소는 지난 1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10년을 더 단단히 준비하기 위해 이번 4월 27일에 예정되었던 10주년 후원의 밤을 연기해서 올해 하반기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희망제작소 후원의 밤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보내주셨는데 아쉬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더 많이 준비하고 노력해서 희망제작소 10주년을 빛내는 뜻깊은 후원의 밤을 만들겠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문의 : 후원사업팀(02-2031-2186) 희망제작소는 지난 10년, 쉽지 않았던 길을 간절한 희망을 안고 수많은 희망의 벗들, 시민사회, 그리고 후원회원 여러분과 함께 걸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무엇을 이루었을까요? 지역재생, 마을만들기, 공공정책, 사회혁신, 시민참여, 현장에서 꽃피운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