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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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교육방법, 감성교육과 덕성교육, 다양한 작업장 운영 등으로 새로운 학교와 교육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학교가 있습니다. 한국교육이 근본적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취지로 양희규 교장이 설립한 대안학교인 간디학교입니다.

희망제작소 농촌희망본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촌공사(사장 임수진)가 후원하는 ‘비농업인이 바라본 한국 농업농촌의 미래’의 4월 강연자로는 간디학교 양희규 교장을 초청하여 ‘간디학교 양희규 교장이 생각해보는 농업의 대안적 미래’라는 제목으로 강연합니다.

텃밭에서 학생들이 농사를 지으며 자연의 섭리를 이해하도록 돕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를 꿈꿔왔던 양희규 교장이 제안하는 농업의 대안적 미래는 무엇일까요? 학생들이 스스로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는 자립적 인간으로 자라나도록 도우면서 학부모들과 협의하며 전인적인 교육을 펼치고 있는 양희규 교장이 그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농촌의 대안적 미래에 대해 제시해보는 이번 강연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누구나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일시 : 2008년 4월 17일(목) 14:00~17:00
장소 : 서울 종로구 수송동 동일빌딩 2층 희망제작소 희망모울(안국역 6번출구)
후원 : 한국농촌공사
문의 : 희망제작소 농촌희망본부 담당연구원 전우석
(email : jeonws7@makehope.org, tel : 070-7580-8126, m.p : 011-9168-2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