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씨,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님을 소개합니다.

희망제작소는 이철수 판화가와 함께하는 ‘웃는마음 명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철수 판화가는 ‘웃는마음’ 작품 외 여덟 점을 희망제작소에 기부하면서 마음으로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내는 일을 위해 함께 동참해 달라는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본 캠페인을 통해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이 되어주시는 분들께는 웃는마음 작품이 인쇄된 명함을 제작해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이제 이철수 판화가의 웃는마음 명함을 손에 쥘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사회를 웃게 만들 수 있는 ‘웃는마음 명함’ 캠페인에 서둘러 참여해주세요. (1월 26일까지 신청 마감)


이 캠페인에 함께 동참하는 두번 째 주인공은 개그우먼 김미화씨 입니다.
요즘 2012년 새해를 맞이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미화씨를 CBS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직접 만났습니다.
친절한 미화씨와 함께하는 전방위 시사토크 <김미화의 여러분> 이라는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요.
곧 시작되는 라디오 방송 준비로 많이 분주해 보였습니다.
그래도 방문한 제작소 연구원들에게 녹차까지 대접해 주시며 유쾌한 웃음으로 맞이해주었습니다.

”사용자그리고 흔쾌히 웃는마음 메시지를 적어주었습니다.
펜을 쥐고 한참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내린 결론은, 이것입니다.
심플하지만 누구에게나 쉽고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그녀만의 메시지 입니다.
개그우먼 김미화씨가 전하는 웃는마음을 소개합니다.

”사용자또.. 더불어 웃어야 웃는거지요. 희망제작소와 함께 웃어요!!!
– 김미화 –

“이 사회에 도움이 되는 많은 일들을 하고 있어서 전 희망제작소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연도 꽤 있었지요. 앞으로도 희망제작소와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기꺼이 생각해보겠습니다. 희망제작소 소식을 자주 들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좀 희소성이 있지요?” 라며 너털웃음을 터트렸습니다.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