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씨,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님을 소개합니다.
”사용자

김희경, 희망제작소 인턴
” 나는 위대한 꿈을 가진 멋진 사부님을 만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지난 2008년 12월~2월까지 인턴활동을 해준 김희경 희망씨입니다.^^
다시 보는 릴레이지만 정겹네요.^^
메트로에도 나갔던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