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임주환 희망제작소 소장은 “일본 사례를 보면 기부금에 대한 답례품이 매우 중요하다. 다른 지자체와 답례품이 중복되지 않으면서 매력적인 답례품을 구비할 수 있도록 ‘답례품 목록지도’를 만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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