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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가 첫 발을 디딘 지 어느새 여덟 해가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묻습니다. 희망제작소는 어떤 희망을 만들어왔는가. 그 희망이 우리 사회를 얼마나 바꾸었는가. 포부는 크지만 걸음이 너무 더딘 것 아니냐고 묻기도 합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은 너무 무겁지만 결코 멈추지 않겠다는 약속으로 답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겸허하게 경청하고 진지하게 성찰하면서 지혜와 용기를 모아서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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