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1200972493


제목

환갑의 정치 신인, 인사드립니다
국회의원 / 이학영 (19대 국회의원)

서문

그는 시인이다. 1984년 ‘실천문학’에서 펴낸 시선집 <시여 무기여>로 등단했고 <눈물도 아름다운 나이>, <꿈꾸지 않는 날들의 슬픔> 등의 시집을 냈다. 그는 운동가다. 6.10 민주항쟁의 중요함을 알리기 위해서 어린 아들을 안고 시위에 참여했고, 순천 YMCA 간사에서 한국YMCA 전국연맹 사무총장까지 우리 시민사회의 성장과 성숙을 위해 헌신했다. 또한 그는 정치인이다. 소설가 공선옥은 말한다. 우리 시대가 ‘전사’ 출신 정치인을 만나기로 이학영이 마지막일 것이며, ‘시인’ 출신 정치인을 만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겠느냐고. 이번 휴먼라이브러리에서 ‘전사’로 불굴의 의지를 불사르고 ‘시인’으로 눈물로 많은 영혼을 아우르는 한 정치인의 일생을 듣는다.

목차

1. 교사가 꿈이었던 유년 시절
2. 민주화 운동의 시련으로 강도가 될 수밖에 없었던 청년
3. 시민사회 운동으로, 운동으로
4. 시민을 위한 정치에서 시민을 섬기는 정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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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한 분
어떤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되는지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은 분
정치와 우리의 일상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시원한 답변을 듣고 싶은 분

미리보기

이학영 의원 홈페이지 http://www.ofthepeople.kr/web/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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