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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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일 빅이슈를 품에 안고 안테나 세우는 남자
노숙인 / 서명진 (빅이슈 판매원)

서문

여의도역 5번 출구에서 항상 미소를 날리는 이 남자가 사람 눈을 제대로 마주칠 수 없는 소심남이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빅이슈를 만나고 나선 두려울 게 없는 42살 노총각은 요즘 봄날밴드에서 일렉 베이스를 연주하며 프로를 꿈꾸고 있습니다. 아버지를 닮고 싶었지만 아버지처럼 살고 싶진 않았던, 그렇게 젊음을 허비했던 지난 시간을 지우고 다시 희망과 나눔의 날개로 비상하고픈 사람책입니다.

목차

1.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나는야 외톨이
2. 노숙, 숨길 이유도 숨겨지지도 않는 사실
3.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잡지, 빅이슈를 만났습니다.
4. 노숙인은 패배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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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 67호 우리동네 빅판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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