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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어요
동성애자 / 정욜 (동성애자인권연대 활동가)

서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겼다. 혼자만 알고 있으면 아무 문제 생기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았다. 외로움에서 벗어나 나와 같은 사람들을 만났고 그곳에서 ‘인권’을 알게 되었다. 이후 6년 넘게 다니던 도넛회사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인권활동의 길로 들어섰다.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 당신이 잘못한 건 아무것도 없다고 이야기해 주고 싶었다. 여전히 고민한다. 나를 어떻게 소개할지. 

목차

1. 성소수자는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2. 젠더 뒤집기, 당신은 이성애자가 맞나요?
3. 보이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성소수자가 ‘여기’ 함께하고 있습니다.
4. 내 안의 편견, 과연 옳은 걸까요? 그 편견이 벽을 만들지 않았나요?
5. 동성애 혐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추천합니다

정체성에 대한 고민이 있는 분
성소수자 인권에 관심이 있는 분
가족과 친구 중에 성소수자가 있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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