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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는 ‘나’와 결혼했다.
비혼주의자 / 김선화 (그리다협동조합 조합원)

서문

비혼주의라는 단어가 어색하다. 나는 그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있을 뿐인데 사람들은 나에게 라벨을 붙인다. 지금 선택하지 않았을 뿐인데 반드시 해야만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을 뿐인데, 사람들은 자꾸 “왜”냐고 묻는다. 나는 행복하고 싶었고 지금도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목차

1. 무남독녀 외동딸, 이불 빨래하던 어린 시절
2. 내 인생의 전부였던 일 그리고 운동
3. 걸으면서 생각하기 : 어떻게 살아야 할까?
4. 나는 도전한다, 즐긴다 그리고 행복하다

추천합니다

혼자 살려고 할 뿐인데 주변의 등쌀을 견디기 어려운 분
요즘 젊은 것들이 왜 결혼을 하지 않으려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분
결혼을 꼭 해야 하는 건지, 결혼은 꼭 적령기에 해야 하는 건지 막막하고 막연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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