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리포트

”사용자

“사회적기업 2.0”
제도혁신이 필요하다

김성기 편집위원
사회적기업의 제도혁신을 위한
법인의 “Two Track”을
제안한다.
[영국에서 듣는다]
“알렉스 니콜스”가 전하는
사회적기업과 정부의 역할

조우석 선임 연구원
영국의 한 걸음 앞선 경험에서
우리사회의 사회적경제가
튼튼해지는 방향에 대해
고민해보자.
[CO-UP/Share]
한국 소비자들의
공유경제에 대한 인식과
경험 설문조사

양석원 대표(@ejang, CO-UP)
최근 주목받고 있는,
가치를 나누는 “공유경제”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협력적 소비는
인간 행동의 규칙을
바꿔나가고 있다

TED
“레이철 보츠먼”에게서
협력적 소비와 신뢰의
역학관계를 우리의 일상생활의
이야기로부터 들어보자.
정책 / 지원 서울시, “지역맞춤형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
서울시는 지역단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경제
지역생태계 개발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단위의 기업이 자생력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생태계 조성과 지역단위종합지원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을 통해,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지역 생태계부터 탄탄하게 조성하여, 서울의 전반적인
사회적경제를 업그레이드 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천지일보
  충남도, “사회적경제 현지화” 강화
충남도는 지난 6일 사회적경제의 저변을 넓히고, 활성화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현지화” 정책을 역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사회적경제의 현장 실천 사례를 발굴 및
확산하고 유형별, 업종별 성공모델 제시를 통해 유사 모델
발굴을 유도할 계획이다.
NEWSIS
  대전시, “사회적자본 키우기” 시정 패러다임 변화 외쳐
염홍철 대전시장이 지난 6일 공직자들에게 구성원간의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자본 강화”에 능동적으로 나서
줄 것을 주문하며, 세부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하였다.
마을단위의 축제, 신문 발간 등의 공동체 회복, 시민과의
소통강화 등의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대전일보
  노원구, 전국 최초로 협동조합 어린이집 운영
노원구는 전국 최초로 구 직장어린이집을 협동조합 방식으로
운영하는 실험에 착수한다. 기존 어린이집과 달리, 부모들이
직접 보육교사 선발의 임용권을 갖는 등 협동조합의 원리에
입각하여 운영을 한다.
서울신문
  성남시, 사회적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착한소비
나눔운동 선포식” 가져

성남시는 지난 14일 사회적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착한소비 나눔운동 선포식”을 가졌다.
성남시는 사회적경제 인식 확산 교육부터 착한소비 나눔운동
지원까지, 성남시 사회적경제의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활동을 가질 계획이다.
중부일보
모집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문화예술교육 사회적기업
전략개발” 인큐베이팅 위탁기관 공모 (- 8월 27일)

문화예술교육 사회적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할 위탁기관을 공모합니다.
한국문화예술
교육진흥원
  친환경분야 사회적기업가 위한, “월간 세미나 개최”
세미나는 “친환경분야 사회적기업들의 사업 노하우 공유,
전문성 제고”를 목적으로 진행되며,
내년 3월까지 매주 둘째 목요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news1
  전북도, 협동조합스쿨 2기 수강생 모집 (- 8월 20일)
협동조합스쿨은 협동조합에 대한 기본적 이해와 협동조합
상호간 협력 방안, 운영실무,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news1
  [공감만세] 9월 늦은 휴가 1탄! 천상의 녹색계단,
이푸가오 가는 길

3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천상의 녹색계단”은 왜 무너져 가고
있을까요? 그들의 삶의 엿보며, 해답을 찾아갑니다.
공감만세
  [mim] 외국에 발렌타인 데이가 있다면 우리에게는
칠석DAY! (8월 24일)

애뜻한 사랑의 스토리를 담은 “칠석 DAY”로 한국전통 콘텐츠를
즐기는 파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mim
사회적기업 모두가 바라는 세상을 꿈꾸는 “Benefit Magazine”
사회적기업이라는 딱딱할 수도 있는 주제를 우리의 일상과
촘촘히 연결시키는 Benefit Magazine은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을까?
경향신문
  자본에 의지하는 광고가 아닌, 세상에 도움이 되는
착한 광고 만들기, “인디씨에프”

광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고민하며, 사회공동체 복원을 위한
메시지 전달과 영세 소기업에게 광고의 길을 열어준다.
경향신문
협동조합 의료생협은 주민들 스스로 만드는 병원,
“민들레 의료생협”

의료생협은 자신과 가족, 이웃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병원으로,
병원보다는 동네 사랑방의 역할을 한다.
노컷뉴스
적정기술 적정기술은 “개발자도 치유받는 기술”
적정기술은 어려운 사람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임에
동시에, 개발자의 마음을 치유하는 기술이다.
한겨례21
사회적경제 정태인의 “네박자로 가는 사회적경제” (8)
“우리는 언제 그리고 어떻게 협동할까?” 협동에 관한 분석을
통해 다양한 관점으로 하나씩 파헤쳐보자.
새로운사회를
여는연구원
사회적금융 공유경제, 클라우드 펀딩 동네 빵집 살릴까?
대기업 프랜차이즈 빵집과의 경쟁에서 동네빵집을 살릴 수 있는
핵심은 “협력적 소비”와 “클라우드 펀딩”이다.
ChosunBiz
협동조합 주민을 춤추케 하는 협동조합
99%가 잘사는 경제를 구현하기 위한 협동조합 활성화는,
사회적 약자층이 지금 할 수 있는 일과 잘할 수 있는 일을 하도록
토대를 만들어주고 약간의 도움을 주는 것이다.
한겨레뉴스
공정여행 “공정여행 갈까요?”
공정여행은 열린마음으로 현지인들과 어울리고 소통하며,
여행자와 현지인 모두가 만족하는 함께 웃을 수 있는
착한여행이다.
경기일보
해외동향 [사회적투자]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금융인 “소셜임팩트본드”,
미국 메사추세츠와 뉴욕에서도 본격적으로 진행

메사추세츠주는 청소년 범죄 상습범의 재범율을 낮추고
만성적인 노숙자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뉴욕의 경우 수감중인 청소년들의 재범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최근들어 미국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소셜임팩트본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으나, 기존의 자본시장으로부터의
투자유입은 부족해, 이들의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한
방안모색이 필요하다.
Stanford Social
Innovation Review
  [협동조합]
협동조합은 녹색에너지의 미래인가?

영국의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녹색에너지” 협동조합이 속속
만들어지고 있다. “웨스트밀 태양에너지 협동조합”은 1,600명
조합원의 참여와 4백만 파운드의 출자금으로 시작되었고,
“웨스트밀 풍력 농장” 역시 2,000여명의 투자자들이 함께
이끌어가고 있다.
커뮤니티가 소유권을 갖는 에너지 협동조합은 무공해 에너지를
생산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국가의 에너지안보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도
크게 이바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The Atlantic Cities
  [사회적기업가]
청년 사회적기업가들을 위한 미래의 지원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청년실업 문제가 심각한 요즘, 이들을 위한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영국의 사회적기업 중간지원조직인 “UnLtd”는 사회적기업가
정신을 고양하는 것이 장기적인 실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실마리로 보고, 이를 위해 “Social Future Event”,
“Social Future Design Camp” 등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나가고 있다.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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