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에 위치한 한 사무실. 25평 남짓한 공간에 수백 벌의 남녀 정장이 빼곡히 걸려 있다. ‘열린 옷장’이라는 간판을 내건 이곳은 정장을 기증받아 필요한 이들에게 대여해주는 정장 공유 기업이다.
* 기사주요내용

– 입지 않는 양복을 기증받아 구직자들에게 빌려주는 ‘열린 옷장’에 관한 이야기
– 희망제작소 소셜디자이너스쿨에서 만난 한만일씨와 김소령씨가 함께 구상하고 사업 시작해

[ 레이디경향 / 2014.06.04 / 노정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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