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연말로 취임 1년5개월을 맞는 황창화(54) 국회도서관장이 국회도서관 개방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황 관장은 23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국회도서관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하던 중 국민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보자는 공감대가 있었다”며
* 기사주요내용

– 황창화 국회도서관 관장 인터뷰
– 국회도서관, 숨어있는 정보의 발굴과 공유 위해 비영리단체와 함께 ‘데이터 신탁운동’ 펼치기로 해
– 희망제작소, 아름다운재단 등과 지식공유 상호협력 맺고, 이들 단체가 생산한 정보와 개인이 비영리단체에 위탁한 자료를
공개하기 위한 작업 준비하고 있어

[ 한국일보 / 2013.12.23 / 허경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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