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특별한 직업박람회가 열렸다. 9월11일, 희망제작소가 주최한 ‘세상을 바꾸는 1천개의 직업’이라는 행사였다. 이 직업박람회에는 대기업·중소기업 인사팀 직원들 대신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와 방송인 김제동씨, 재난구호 활동가 한비야씨가 참석했다
.* 기사주요내용

– 희망제작소, ‘세상을 바꾸는 천 개의 직업’이라는 주제의 특별 직업박람회 개최
–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방송인 김제동 씨, 재난구호 활동가 한비야 씨 등이 참석하여 다양한 1000개의 직업 소개
– 이번 행사는 직업에 대한 사고방식의 전환을 위해 기획됨. 혼자 잘 살고 경쟁에서 이기는 직업이 아니라 협동과 상생, 이웃을
위해 일하는 곳에서도 직업이 많이 창출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자 함

[ 시사인 / 2010.10.05 / 변진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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