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희망제작소와 서울 노원구청은 18일 노원구 공무원들이 모은 행정개선 아이디어 1072개 가운데 ‘최고의 아이디어’ 5개를 뽑아 전문가 토론을 벌였다. 공무원이 행정 현장에서 느낀 점을 아이디어로 내고 이를 시민단체와 상의해 제도를 바꿔나가는 새로운
* 기사주요내용

– 희망제작소?서울 노원구청, 공무원들이 모은 행정개선 아이디어 두고 전문가 토론회 개최
– 공무원이 행정 현장에서 느낀 점을 아이디어로 내고, 시민단체와 상의해 제도를 개선하려는 새로운 시도
– 전봇대 점용료 형평성 강화, 장애인 의무고용 명령제 등의 아이디어 제안돼?

[ 한겨레 / 2007.09.18 / 노현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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