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희망별동대 4기가 강동구에 떴다. 몇몇의 청년들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보겠다며 팔을 걷고 나섰다. 그러나 그들을 바라보는 지역의 시선은 낯설고 불안하다.
* 기사주요내용

– 희망제작소, 강동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강동구사회적경제지역특화사업단, 서울 강동구에서 ‘희망별동대’ 프로젝트 4기 공동 주최, 진행
– 희망별동대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청년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희망제작소의 프로젝트로, 공정여행 사회적기업과
자활커피 등을 배출
– 4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희망별동대는 특정 지역(강동구)을 기반으로, 지역의 사회적 가치를 고민하고 발굴하고자 진행
– 희망별동대 4기 5개팀은 100일 동안 강동구를 변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 볼 예정

[ 오마이뉴스 / 2013.12.11 / 이희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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