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방대하고 복잡한 국가재정의 흐름을 일반인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풀어내고 정부의 예산운용에 시민이 참여하는 길을 안내하는 책. 관련 정부부처 공무원, 국책연구소 연구원, 대학교수, 시민활동가 등 다양한 구성원들의 의견을 통해 재정민주주의로 한걸음 다가서기 위한 개혁과제를 점검한다. 세금의 낭비실태, 분야별 적정한 예산규모와 우선순위 선정에 대한 논쟁을 소개하고, 시민이 단순한 납세자가 아니라 국가재정의 주체로서 예산을 가꿔나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 목차

발간사| ‘현장의 목소리’에서 희망을 찾다

일러두기

머리말- 재정, ‘그들’의 영역에서 ‘우리’의 영역으로

1장 재정은 어디서 어떻게 낭비되는가
2장 우리의 재정규모는 적정한가
3장 어떤 전망 아래 어느 분야에 얼마나 쓰이고 있는가
4장 재정관리 씨스템은 진화하고 있는가
5장 누가 우리의 세금을 지킬 것인가

맺음말- 희망의 여명

구술자 소개

■ 저자 소개

이원희

1962년생.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회 입법조사분석실 재정담당 연구관과 기획예산처 기금평가단 평가위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예산감시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경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 <한국정부의 이해><새 열린행정학>등이 있고, 논문으로 <미국 예산감시 시민단체의 유형과 활동><참여적 지방재정 운영방향>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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