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이형준의 No 코멘트” 두 번째 이야기, 독일의 환경도시 “함(HAMM)”

‘설명글’ 없이 ‘사진’만으로 도시(지역)의 진정한 모습을 소개하는 “이형준의 No 코멘트”가 일본의 나오시마 섬에 이어 독일의 함(Hamm)의 모습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사진 열 장에 담긴 함(Hamm)의 이야기를 언어의 논리가 아닌 감각의 논리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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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베테랑 사진작가. 현재 프리랜서 여행작가로 활동 중. 1988년부터 지금까지 전 세계를 여행하며 문화와 풍물, 자연 등을 사진으로 찍고 글로 정리해 신문, 잡지, 기내지 등에 기고해 왔다. 1년 중 절반을 외국에서 보내다시피 한 지난 20년 동안 120개 나라를 여행했고 찾아간 도시와 지역만도 2500곳에 달한다. 세계도시라이브러리에서는 일체의 설명글 없이 오직 ‘사진’으로만 소통하고자 한다. 나오시마에 대한 사진 이야기를 한차례 공개했으며, “노 코멘트에 코멘트하라” 라는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저서

『동화를 찾아가는 아름다운 여행』『소설과 영화를 찾아가는 일본여행』『엽서의 그림 속을 여행하다』『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유럽 1, 2』를 비롯해 『우리 생애 최고의 세계 기차 여행』(공저) 최근 발행『바다 위의 낭만 크루즈 여행』『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유럽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