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서울 지하철에 어린이 등 키가 작은 승객을 위한 `낮은 손잡이’가 설치되고 노인과 임산부 등 `교통 약자’를 위한 `배려석’이 만들어졌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1일부터 지하철 5∼8호선 차량 가운데 호선별로 1개 편성(8량)을 지정해 낮은 손잡이와 배려석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기사주요내용

– 서울 지하철 내, 키 작은 승객 위한 ‘낮은 손잡이’와 교통 약자 위한 배려석 만들어져
– 희망제작소가 실시한 ‘지하철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에 접수된 시민의견 반영한 것

[ 연합뉴스 / 2007.05.03 / 정성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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