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리포트

추출적 금융을 넘어서 생성적 금융으로 금융위기 이후 기존 금융 경제 부문에 한계가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새로운 대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회 투자는 좋은 예입니다. 날로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사회투자가 무엇인지, 한국 사회에서 왜 중요한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사회투자
김홍길 팀장
부결된 서울시 사회성과연계채권(SIB)에 대한 설명 우리나라 혹은 아시아 최초가 될 수 있었던 서울시의 첫 사회성과연계채권(SIB)의 시행이 반대에 부딪혀 다음기회로 미루어지게 됐다. 안타까운 것은 정확한 사실과 올바른 인식이 아니라 오해와 편견에서 비롯된 일이라는 점이다. 서울시 SIB 부결에 대해 짚어보자. 한국사회투자
곽제훈 실장
NPO 워커즈콜랙티브협회의 새로운 도전 건강한 사람이나 장애를 가진 사람이나, 시니어나 사회적으로 소외된 청년이나 모두 참여하는 ‘동일한 조건으로 함께 일하는 일터 만들기’ 실험이 시작됐다. 일본의 사회적 협동조합 ‘커뮤니티 키친 포란’과 ‘워커즈 콜랙티브 핫피상’이야기이다. 안신숙 희망제작소
일본 주재 객원 연구위원
사회적기업 서울 소재 사회적 기업 23% “정부 보조금으로 경영” 서울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23.7%가 정부 보조금으로 사업자금을 조달하고 있다고 답하였다. 자금조달 과정에서 가장 힘든 점은 담보 및 보증 부담이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사회적경제기업이 기존 금융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을 보여준다. 문화일보
협동조합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취약층 맞춤형 주거환경개선 실시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지역 내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신체마비를 동반한 희귀질환 및 지체장애로 거동을 못하는 부인과 살고 있는 가구가 선정됐다. 지속적으로 맞춤형 자원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중부일보
경북도,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공동지원시설 준공 경북도와 대구시가 공동으로 지원한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공동지원시설이 준공식을 가졌다. 기계조합업체들의 필요시설을 한곳으로 집적화해 기계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주경제
신협, 국내최초 기부조합 만든다 신협중앙회가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기부협동조합을 만든다.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복지 서비스 확충과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주요 목적으로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도일보
사회적경제일반 서울 사회적경제 아이디어 대회 위키서울 서울시가 ‘2014 서울 사회적경제 아이디어 대회-위키서울’을 개최한다. 그동안 사회적경제 관련 경연대회들은 일반시민들이 참여하기 어렵거나 단순히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대회는 시민이 일상 지역 문제에 직접 도전해 해결한다는데 의의가 있다. 불교공뉴스
사회적기업 아이들 ‘창의적 교육’ 지향하는 ‘놀이나무’ 정부의 인건비 지원이 끝나도 여전히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놀이나무’를 살펴본다. 놀이나무는 엄마들의 품앗이 교육에서 출발했다. 처음에는 박물관 및 관공서를 대상으로 하는 콘텐츠 개발에 주력했다. 후에 콘텐츠를 꾸준히 발전시켜 현재는 서울과학관 활동지를 비롯해 미술관 콘텐츠 40개, 박물관 교재등을 기획하고 있다. 프라임경제
요리로 노숙인 자활 돕는 레스토랑 브리게이드는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활을 돕는 사회적기업이다. 설립자 사이먼 보일은 먼저 ‘비욘드 푸드 파운데이션’을 설립하여 노숙인들이 요리 견습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훈련생들을 모아 약7개월간의 교육과정을 거친 후 자격증을 발급했다. 교육과정을 마치면 브리게이드에 취직하거나 다른 레스토랑에 취업을 할 수 있다. 레스토랑을 떠난 사람들도 다른 직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꾸준히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매일신문
런던, 공중 전화 부스가 모바일 충전 부스로 변신 런던내의 공중전화 박스가 모바일 충전박스로 재탄생하고 있다. ‘솔러박스’는 사회적기업으로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공중전화 부스를 녹색으로 칠하고 보행자들에게 무료로 전기를 공급해 준다. 현재 첫 솔러박스를 만들었고 내년 4월 전까지 5개의 박스를 더 런칭할 예정이다. 아시아투데이
중간지원조직 로컬리티, 주민들의 참여와 애향심이 마을을 되살리다 로컬리티는 활력을 잃고 죽어가는 마을을 주민과 함께 되살리는 비영리 민간 단체이다. 영국 남부의 헤이스팅스 지역은 인기있는 휴양지였으나 태풍피해로 황폐해졌다. 마을 주민들이 돈을 모아 개발업자로부터 항구를 사들이고 복구 하고 있다. 라임레지스는 쥐라기 해안의 특성을 살려 주민들과 화석 정보를 모은 박물관을 세운 뒤 화석 워크 투어를 개발했다. 경상일보
사회적경제 결국은 수익성이 중요하다 독일의 레베그룹은 소매상인들이 저렴하게 물품을 사서 공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출범됐다. 현재는 글로벌 유통 거대자본들과 맞설 정도로 강력한 체력과 규모를 자랑한다. 최근에는 브랜드가치를 확고히 다지는 한편 덩치 불리기에도 적극 나선 상태다. 칼 마이어는 세계적인 섬유기계 생산업체다. 이들은 학생대상의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이들은 고교과정 학생들을 위해 연간 100만유로를 지원중이다. 전북일보
협동조합 영국, 리버풀의 지역 펀드 리버풀의 지역 펀드는 사회적경제조직을 재정적으로 지원한다. 지역펀드는 사회적경제조직이 규모를 키우거나 커뮤니티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무담보이고 500~2500 파운드까지 빌려준다. 이 펀드는 지역에 기반을 둔 사회적경제조직이 규모를 더욱 키우고 발전할 수 있게 기여할 것이다. SIB
ROI가 가진 문제점과 새로운 규칙의 필요성 전통적으로 투자자들은 높은 ROI를 중요시한다. 하지만 사회적경제 영역에서는 이 방식을 바꿔야 한다. 투자자들은 사회적경제 조직의 미션에 믿음을 가지고, 확실한 방법으로 투자 해야한다. 또한 사회적 투자는 투자자들의 사회적자본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변화해야 한다. ROI가 낮은 경우에도 훌륭한 투자결과를 얻을 수 있다. 투자는 더 많은 지지자와 투자자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바른 투자를 위해서는, 투자자가 신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가(리뷰)를 제공하고 캠페인을 벌이는 등의 활동을 해야 한다. 최근 사회적경제에서 투자 수익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다. 투자자는 믿고 투자해야 하고, 사회적경제 조직은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투자자와 계약을 맺어야 한다. civil Society
미국, 지방 경제 속에서 협동조합이 점점 더 성장하고 있다 미국 테네시주의 협동조합은 약 200명정도의 조합원과 6000명을 넘는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이곳에 거주하는 사람의 75%가 지역 협동조합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들은 전기, 인터넷, 전화, 농업을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협동조합은 지역에 기반을 두고, 민주적인 결정방식을 가지고 있다. 조합원은 성공의 결과를 나눠야 하고 서로의 의견을 협동조합에서 나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협동조합은 제품과 서비스의 비용을 낮추는 것 뿐 아니라, 경제 활동까지 공유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NPQ
사회적기업 코바코, 사회적기업 맞춤형 아카데미 실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사회적기업 맞춤형 아카데미를 무료로 실시한다. 한국경제tv
‘협동조합법’ 특별연수 들으러 오세요! 대한변호사협회는 10/11에‘협동조합법’ 특별연수를 실시한다. 대한변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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