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리포트

억만장자 댄 길버트의 실험, 디트로이트 혁신 프로젝트 파산한 도시, 디트로이트를 재건하기 위해 억만장자 대부업자 댄 길버트가 팔을 걷고 나섰다. 1조3천억원을 들여 60개 이상의 도심 부동산을 개발한 그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조우석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팀장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의 역할- 무엇을, 어떻게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공공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번에 소개하는 ‘정부 정책 Framework’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이 취할 수 있는 다양한 역할을 제시한다. 김선재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연구원
시민 풍차 13년 훗카이도 그린펀드의 기적 커피 한잔 값의 기부로 시작하여 시민 풍차 1호를 건설한 NPO법인 훗카이도 그린펀드. 이렇게 시작한 시민 풍차가 벌써 16호까지 만들어졌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각지에서 일어나는 ‘자연 에너지 지산지소’ 운동이 지향하는 “지역의 독립적인 자연에너지 100% 체계”의 가능성에 대해 살펴보자 안신숙 희망제작소
일본 주재 객원 연구위원
사회적경제일반 태어난 곳은 달라도 교육은 누구나 평등하게!? 교육 불평등이 빚은 ‘격차사회’를 바꾸려고 행동하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등장했다.위즈돔은 플랫폼 제공과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 청소년 진로 멘토링등을 한다. 점프는 방과후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잉쿱영어교육협동조합은 영어 공부의 공정교육을 하고 있는 곳이다. 이들은 모두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겨레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출범 전국 40여 광역·기초단체장들이 소속 정당을 초월해 결성한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가 제2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들은 사회적경제 분야 이슈를 선도해왔으며 사회적경제의 근간이 되는 관련법률 발의를 주도하고 있다. 중부매일
인천, 관련단체 “사회적경제과 폐지 반대” 인천시 “실무팀 나눈것… 기능 강화” 인천시가 입법예고한 조직개편안에서 사회적경제과를 없애고 부서내 3개 실무팀을 타 부서로 재배치했다. 이에 사회적경제조직들은 사회적경제에 대해 일자리 창출의 역할이나 생활정책으로만 보는 협소한 발상이라며 반박하였다. 경인일보
사회적경제기본법에 뭘 담아야 하나? 제주공청회 사회적경제기본법 제정 논의가 국회에서 시작된 가운데 제주지역에서도 이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기 위한 공청회가 마련된다. 제주의소리
사회적금융 착한 금융을 위한 노력들 금융포용이란 사회적 약자가 금융 서비스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상태를 뜻한다. 미국의 지디샤는 세계 최초로 수요와 공급을 중개기관 없이 직접 P2P 방식으로 연결해주고 있다. 미국의 ‘지역개발 발전기금’은 주류 금융기관들로부터 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저소득 공동체를 지원한다. 임팩트 투자도 금융포용이 확장된 형태로 볼 수 있다. 이투데이
공유경제 최빈국 네팔 오지의 커피농부가 말하는 공정무역,“소중한 희망을 얻었어요” 공정무역이 네팔 농촌에 작지만 의미있는 혁명을 가져오고 있다. 공정무역 협동조합을 통해 원두를 30% 높은 가격으로 무역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관계의 판매처를 갖게 되었다. 그 동안 중간 도매상들에 휘둘리던 농부들이 가격이나 거래구조에 대해 알고, 활동에 참여하면서 역량이 커지고 있다. 헤럴드경제
사회적기업 대구지역 대표 사회적경제기업 사회적기업 인쇄피아는 직원의 90%가 청각장애인이다. 이들은 이윤창출 보다는 사회적기업이나 일반기업과 협업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꿈꾸는 시어터는 지난해 전용극장을 개관해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펼쳐 보이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체험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빅핸즈카페는 에이즈 감염인들과 전문강사,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레드리본 사회적협동조합이다. 수익금 전액은 에이즈 예방과 인권복지를 위해 쓴다. 착한농부촌두부는 자활기업의 성장에 도움을 준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성장하고 있다. 영남일보
런던이 빈 건물을 활용하는 법 런던은 비어 있는 공간에도 세금을 부과한다. 그래서 건물주들은 차라리 빈 공간을 기부하고 세금을 감면받는다. 자치구는 이 공간을 예술가들이 저렴하게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사회적기업 민와일 스페이스는 이러한 공간을 예술가와 연결해 지역을 바꾸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영국은 예술가의 창작 환경 문제를 개인의 문제로만 두지 않아, 예술가가 커뮤니티 안으로 스며들고 자연스럽게 예술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게 한다. 시사인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는 독일의 ‘소셜 임팩트 랩’과 영국의 장애인 고용 지원 단체 ‘램플로이’ 독일의 ‘소셜 임팩트 랩’은 예비 사회적기업가를 지원하는 단체로, 기업 설립을 위한 법률 지원과 금융업무, 사업 컨설팅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영국의 램플로이는 장애인들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이다.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진행되고, 이들은 장애인 고용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었다. 내년 3월 정부의 지원금으로부터 독립을 한다. 매일신문
노인을 위한 사회적기업은 있다 안산시에 위치한 명화극장은 어르신들이 직접 운영하는 문화시설이다. 이들은 어르신들에게는 적은입장료만 받는다. 또한 손자손녀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위한 동반인 혜택도 있다. 서울에 위치한 삼가연정은 어르신 일자리 창출로 만들어진 카페이다. 어르신들은 손님들과 나누는 소통에서 활력을 찾는다고 한다. 성남에 위치한 국시랑 국수전문점은 어르신들의 손맛을 살린 국수를 요리해 판매한다. 문화일보
협동조합 에너지협동조합, 참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핵 없는 세상을 만드는 은평시민연대’가 2013년 ‘태양과바람에너지협동조합’을 설립했다. 에너지협동조합은 발전소를 지어 생산된 전기를 한전에 판매해 수익을 창출한다. 공간의 부재 등 여러 어려움 끝에 창립 11개월만에 1호기가 준공되었다. 그러나 태양광 발전 수입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더 건강한 에너지를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레디앙
공유경제 “한지붕 싱글들 청소-빨래 신경전… 밥상모임하며 식구 됐죠” 공유주택 ‘우리 동네 사람들’에는 30대 초중반의 20명이 모여 산다. 이들은 총 3채를 사들여 생활공동체를 꾸리고 있다. 집 근처에 작은 텃밭을 꾸미기도 하고 논농사를 짓기도 한다. 점점 늘어나는 식구수만큼 의견차이가 생기자 매주 월요일에 밥상모임을 가지며 불만과 건의사항을 털어놓는 자리를 만들었다. 또한 함께 카페를 만들어 낮에는 커피와 디저트를 팔고 오후 7시반이후에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아
사회적경제일반 1% 부자들에게 집중되는 자본, 지역재생이 해법? 지역사회 개발을 위해서는 외부 의존성을 줄이고 지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강화 개념의 도입이 필요하다. 지역재생은 사회적 경제를 이용해 구체적인 지역사회 변화로 이어지도록 자극해야한다. 지역재생은 결국 지역문제 해결에 대한 지역사회 역량 강화로 달성될 것이다. 사회적 경제는 이를 위한 유용한 방안이 되고 있다. 오마이뉴스
제레미 리프킨 “한계비용 제로사회, 재생에너지가 답” 제레미 레프킨은 기술이 꾸준히 발전하면서 극단적으로 높은 효율을 내면 생산에 대한 비용이‘제로’인 상태가 올 것이며, 이 같은 경제구조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하였다. 화석연료 중심의 경제구조에서 경제발전과 기후변화방지는 정체상태에 놓일 수밖에 없다”며 “재생에너지 확충만이 해답”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개인이나 협동조합, 소규모 기업 등 수백만 명이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에너지 생산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투뉴스
공유경제 공유시대 공동부엌과 코하우징 현대사회에는 공유지향의 다양한 주거형태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사회에서도 나타남에 따라 신주거복지 확산을 위한 정책제안을 한다. 먼저 정책에 공유생활의 개념을 적용해야 하고, 신공동체 형성을 위해 공동부엌과 코하우징같은 정책적 지원을 해야한다. 또한 지방 공기업에서 주거복지 공유화 시범사업등 다양한 지원확대가 해야한다. 대구일보
사회적기업 사회적 기업이 파키스탄의 새로운 원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파키스탄에서 사회적기업의 영향력이 날로 부상하고 있다. 파키스탄의 새롭고 자신감 있는 어린 기업가들이 새로운 혁신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여기에 네가지의 사례가 있다. 먼저 깨끗하고 정제된 물을 공급하는 기업이 있다. 이들은 2만5천명의 사람들에게 물을 제공하고, 17개의 체인점을 준비하고 있다. 한 기업은 태양열판을 이용해 부족한 에너지를 제공하고 있다. 모두 빈곤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하는 벤처에 투자하는 Acumen의 지원을 받아 설립되었다. 파키스탄은 2005년에 지진의 여파로 7만 3천여명의 사람들이 죽고 2천5백만 사람들이 집을 잃었다. 한 사회적기업에서 친환경 단열재를 이용해 자연재해에도 튼튼한 집을 지었다. 마지막으로 인도와 파키스탄의 젊은 기업가들이 스타트업 경쟁을 바탕에 두고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남아프리카의 디아스포라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또한 파키스탄 최초로 영국의 BBC와 같은 TV프로그램을 만들었다. guardian
Social care mutual, 스핀아웃 이후 지금까지의 경험 Social care mutual은 스핀아웃을 계기로 새로운 구조를 만들었고 기존에 있던 특정한 직책이나 임무를 더 잘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66개의 조직이 있으며, 대부분 보건, 복지분야에서 활동한다. Social care mutual를 3개 사례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Leading live, Suffolk는 2012년에 의회로부터 독립하였다. 의회에서 독립된 후 금융과 연결하는 방법을 찾게 되었고 잠재적으로 서비스가 성장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들은 의회 밖에서 일을 하는 것이 그들을 더욱 자유롭고 유연하게 만든다며 새롭게 독립해서 일할 때 더 크고 흥미로운 아이디어들이 나온다고 말했다. Agewell Sandwell은 스핀아웃 된 후 적은 지원을 받으면서 나이들고 은퇴한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2013년 4월에 독립한 후 외롭고 나이든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IC는 통신서비스와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핀아웃되기 전부터 이들은 비즈니스적인 요소가 있었고 전문가들이 일을 하고 있었다. 이들은 스핀아웃 후 고객들과 더 쉽게 소통할 수 있었고, 고객들은 서비스를 더 잘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했다. 또한 지방단체의 IT 시스템의 제약을 받지 않아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guardian
공유가치에 투자하기 전세계의 기업가들은 사람들의 필요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사회를 만드는 공유가치 전략을 창조하고 있다. 공유 가치 회사는 SRI 투자자의 기호에 맞지 않는 경우가 있지만, 지속 가능성 순위에서는 가장 높은 점수를 가지고 있다. 사회적 가치 창출과 주주에게 보답하는 경제적 성공 사이에는 명확한 연결을 찾기 힘들다. 하지만 공유 가치 전략은 각 회사에 가장 큰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고 이는 회사의 발전으로 이어진다. 예로 인도와 서부 아프리카의 글로벌 식품회사가 영양실조를 줄이는 제품을 개발하고, 미국의 식생활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식용유를 만드는 것을 들 수 있다. 이들은 모두 본인들의 재무 실적에 영향을 주는 방법으로 더 나은 세계에 공헌을 하고 있다. huffingtonpost
사회적기업 서울시, 17일 에너지 시티즌십과 거버넌스 국제세미나 개최 서울시가 ‘에너지 시티즌십과 에너지 거버넌스’를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아시아뉴스통신
『사회적경제 창업 심화 교육과정』참여 기업 모집 서울 사회적경제센터에서 『사회적경제 창업 심화 교육과정』 참여 기업 모집한다. 서울사회적경제포털
송파구, 협동조합 창업 아카데미 무료로 개최 송파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협동조합 창업 아카데미를 무료로 개최한다. 국제뉴스
2014 불교사회적경제 소셜임팩트 포럼 불교사회적경제 소셜임팩트 포럼을 2014년 10월 28일 개최한다. (사) 날마다 좋은날
수원시, 예비 사회적기업가에 성공 노하우 전수 수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2014 아주 특별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꿈꾸는 사람들’을 개최한다. 시민일보
공동체 살리는 착한기업들 궁금하다면? 서울 중랑구가 이달 총 4회에 걸쳐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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