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리포트

한 눈에 보는 당사자별 사회적 경제 핵심 이슈 사회적 경제조직 CEO, COO, 인큐베이터, 정책전문가. 사회적 경제 핵심 플레이어들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사회적 경제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위한 과제들을 당사자별 핵심이슈를 통해 알아보자. 희망제작소
정지영
2014년 사회적경제리포트 총정리 2014년 사회적경제리포트에는 어떤 소식들이 담겼을까요? 올 한해 소식들을 몇가지 주제로 나눠 살펴봅니다. 희망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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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독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기사 top7 2014년 사회적경제 리포트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기사는 무엇일까요? 아쉽게 놓친 독자분들을 위해 순위별기사를 소개해드립니다. 희망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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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아쇼카코리아 ‘헬스케어 솔루션 발굴 프로젝트’희귀질환 진단 위한 혁신적 해결책 제시한 ‘RAIN’팀 우승 국내 최초 헬스케어 분야의 소셜 이노베이터 발굴 공모전에서 사회적 관심에서 소외된 희귀질환자의 조기 진단을 돕는 해결책을 제시한 RAIN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공공·민간의 관심에서 소외된 대상층을 위한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선보였다. 아쇼카코리아
협동조합, 비영리단체도 임대주택 공급자 된다…서울시표 사회주택 공급 본격화 비영리단체와 협동조합을 통해 공급할 사회주택의 시범사업이 마포구 서교동과 강일2지구에서 시행된다. 주거비용은 시세의 80%선이 될 전망이다. 공급대상은 사회초년생이나 청년 1인가구 등이 혜택을 받게 된다. 아시아경제
경기도 ‘사회적경제상담센터’ 8개월새 4500여건 지원 사회적경제 상담센터가 총 4500여건의 상담 및 애로사항 지원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은 방문이나 전화,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사후 관리도 해주고, 프로보노단도 활동 중이며, 주로 회계, 특허 등 전문 분야에 대한 노하우를 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협동조합 ‘협동조합 종합정보시스템’ 개편으로 상품몰, 교육시스템 새로 구축 기획재정부가 협동조합 종합정보시스템을 대폭 개편하여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협동조합 상품몰을 만들어 판매하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설립 및 운영과정에서 알아할 사항들을 담은 교육도 제공된다. 경제풍월
울산서점협동조합·카페형 마을기업 울산서점협동조합은 카페형마을기업 6곳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카페형마을기업6곳을 북카페 형태로 전환하고 소비자 유치 및 시민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경상일보
제주도민들이 항공사 설립 추진 제주도민들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항공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하늘버스조합의 목표는 ‘제주도민의 항공이동권과 화물운송권 확보’이다. 조합원에게 우선 예약권을 주고 저렴한 항공요금으로 도민이 원하는 시간대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향신문
수원시, 협동조합 설립 100개 돌파 수원시의 협동조합이 100개를 돌파했다. 시는 협동조합이 양적으로 크게 성장함에 따라 단순 설립 지원뿐 아니라 개별 협동조합의 내실화와 안정적 정착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치기로 하였다. 일요신문
사회적기업 우수 사회적 기업 소개하는 사례집 발간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 38명의 사회적기업가들의 이야기가 인터뷰 형식으로 담겨져 있다. M이코노미
제주 사회적기업 ‘광어’로 중국 수출길 뚫다 제주 비상품 광어를 재활용한 친환경 액상비료 ‘해보라’가 중국으로 수출이 된다. ‘일하는사람들’은 취업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자활공동체 7곳이 모여 구성된 사회적기업이다. 이들은 해보라가 수출 뿐 아니라 앞으로 유기농비료로서 친환경 농법에 흔히 쓰이는 자재로 자리 매김하기를 바라고 있다. 제주의소리
산림분야 사회적기업 공동브랜드 ‘더불림(林)’ 개발 산림청은 산림분야 사회적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홍보전략으로 더불림이라는 공동브랜드를 개발했다. 서울경제
협동조합 경기도 광주시,‘행복한협동조합’ 행복한협동조합은 지역내 생산자와 유통, 소비자를 묶어 지역공동체 기반을 꿈꾸는 다중이해관계자 협동조합이다. 현재 지역 소상공인 20곳이 소속되어 있으며 소비자 조합원은 350여곳에 달한다. 독특한 점은 서비스업 조합원을 두고 있다는 점이다. 지역병원, 세무.회계 및 법무사무소, 공인중개사무소등 10곳이 등록돼 있다. 경기신문
수원 지동 ‘이웃문화협동조합’ 이웃문화협동조합은 폐가를 개조해 놀이와 연대, 소통의 가치를 추구하는 청년들이 모인 곳이다. 이들은 놀이의 미학을 추구한다. 주변 지역 청년과 주민, 청소년과 어르신들이 함께 놀 수 있는 다양한 공간과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이들은 ‘핑퐁음악다방’이라는 복합문화 공간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으며, 요리/도예/펠트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2013년부터는 독자적인 지역축제도 열고 있다. 경기일보
사회적경제 “청년 주거, 사는 문제가 곧 삶의 문제” 12월 15일 ‘자립, 삶의 기반 프로젝트’의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있었다. ‘아현동쓰리룸’은 소셜 다이닝, 골목콘서트등 다양한 시도를 하며 동네에 공동체를 형성했다. ‘가치살기 망원동 모임’은 순환주택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주택을 재건하는 활동을 하였다. ‘가락’팀은 쉼터와 청년 멘토들이 함께 쉐어하우스에서 생활한 결과를 밝혔다. 한국대학신문
사회적기업 장애인 직원들과 함께 천천히 그러나 아름답게 변신중 나담코스는 화장품 제조.개발 업체이다. 설립당시부터 4명의 장애인직원과 함께 출발했다. 현재는 9명의 직원 중 7명이 장애인 직원이다. 장애인들이 자신의 의지대로 일할 수 있고 자립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회사의 또 다른 목표이다. 경기신문
수원 인계동 폐가의 문화공간 변신…엄지영 도예공동체 목요일 대표 도예공동체 목요일은 폐가를 리모델링한 문화 공간이다. 업사이클링이라는 목표로 폐가를 작업공간과 사랑방으로 만들었고,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자들이 또 다른 학습자를 가르치는 교육자로 만들며 제도의 한계점을 극복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최종목표는 마을기업으로 장애인들이 제품을 만들어 유통까지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중부일보
공유경제 2050년에는 ‘물건 소유’보다‘경험 공유’가 더 중요협력적 공유사회라는 새로운 경제 시스템이 부상하고 있다. 이런 상황의 촉매제는 한계비용 제로 사회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자료들을 공유한다. 사물인터넷의 기술 발달과 보급으로 역사상 최초로 전세계가 하나의 공동체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인터넷으로 햇빛/바람/지열을 이용한 에너지도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소유보다 공유를 하는 것을 통해 세계적인 연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며, 더 나아가 이 연대가 협력적 공유사회의 새로운 글로벌 거버넌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topclass
사회적경제 “사회적경제, 진보의 영역만은 아니다” 새누리당 유승민 사회적경제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사회적경제에 대해 진보성향 단체들이 먼저 관심을 보이고 운영하고 있는 탓에 여권 일부와 정부가 기본법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지만 그것은 잘못된 시각이라고 하였다. 왜곡된 시각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말하며 사회적경제를 야당의 영역으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여당도 함게 노력해야 정치가 개입되는 오염을 막을 수 있고 제대로 된 지원을 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헤럴드경제
기재부, 협동조합 상품 소개 인터넷 서비스 개시 정부가 협동조합 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협동조합에서 생산/판매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정보를 제공한다. 뉴시스
채용파티 2rd 2014.04.18 사회적경제 일자리를 만나는 새로운 방법, 채용파티 2rd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가장자리 협동조합 청소년 학교 수강생 모집 가장자리 협동조합이 청소년 학교를 연다. 프레시안
어렵기만 한 미술? 편견 깨고 일상 속으로 삼프로연구소가 ‘가는 곳마다’라는 이름으로 기획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경남도민일보
영등포구, ‘협동조합 감사의 역할’ 강좌 개최 서울시 영등포구가 23일 ‘협동조합 감사의 역할’ 강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
사회적경제 [영국] 범죄행위로부터 압수한 자산을 비영리 부문에 기부한다 영국 잉글랜드에 위치한 에섹스(Essex)에서 범죄행위로부터 압수한 자산을 비영리부문에 제공하는 제도를 시작했다. 이는 에섹스 커뮤니티 재단(ECF)와 함께 실행하는 것으로, 위법 행위로부터 압수한 자산을 판매하여 얻은 수입을 지역사회단체에게 기부한다. 이 방식은 범죄행위를 처벌하는 방식이면서 동시에 지역 사회를 더욱 안전하게 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장기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매년 여기서 나온 기금이 활용될 것이다. 이 제도는 시작된 첫 주에 7만 5천 파운드의 수익금을 기록했다. 이 방식을 통해 얻는 자금은 에섹스 커뮤니티 재단이 모으는 자금의 50%를 차지한다. 이 방식은 영국 전역으로 퍼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역사회에 기초하여 자금을 모으면서 이와 같이 다른 방식으로도 자금을 모은다면, 지역사회재단이 사용한 자금은 상당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civil Society
[영국] 새로운 사회부장관, 사회적서비스제공자를 비영리부문으로 옮길 예정이다 영국의 새로운 시민사회부 장관 롭 윌슨은 사회적경제 조직을 포함한 비영리 부문이 제공하는 공공 서비스의 규모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대규모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다. 앞으로 시민 사회에서 제공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의 범위를 늘리고 그것이 가능하도록 시민사회의 역량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실제 현장에서 가까운 지역사회가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은 방법일 것이기 때문이다. 향후 5년동안 중앙 정부의 자금이 지역정부, 지역사회로 넘어갈 것이다. 또한, 공공서비스를 위탁하는 과정은 더 쉬워질 것이고, 정부 부처는 더 많은 서비스를 위탁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것이다. 아울러, 기금 조달을 포함하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어떤 단계에 있는 조직이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civil Society
협동조합 [유럽] 2014년 전세계 협동조합에 대한 보고서 The International Co-operative Alliance와 European Research Institute on Cooperative and Social Enterprises (Euricse)가 전 세계 협동조합을 조사하는 프로젝트 The World Co-operative Monitor의 결과보고서를 발행했다. 조사는2012년부터의 자료를 바탕으로 65개국의 1926개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했다. 협동조합은 크게 8가지 분야에서 활약 중이며 농업, 음식 산업, 보험 분야에서 가장 활발하다. 전체 매출액은 22057억달러(한화 약 2400조)에 이른다. 조사대상인 협동조합의 68%가 1억달러(한화 약 1000억)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에서 협동조합이 늘어나고 있다. euric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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