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사용자
”사용자

희망제작소가 출범한 지 벌써 6년이 되었습니다. 달콤한 꿈을 꾸던 창립 초기부터 지난 5년 동안 세상의 쓴맛, 매운맛을 보며 성장해 왔습니다. 지난해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박원순 전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도전하면서 희망제작소를 떠났습니다. 그 빈자리는 생각보다 크고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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