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희망제작소는 2009년, 매월 첫 번째 주 목요일 저녁 우리시대 최고의 공공리더들의 혜안을 듣고 한국 사회의 전망을 함께 모색해보는 <희망을 열어가는 대화마당>을 진행합니다. 3월에는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대사를 모시고 오바마 행정부 이후의 미국의 변화 전망을 나눠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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